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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 공포와 탐욕 지수 '극심한 공포' 구간 진입

SBS Biz 송태희
입력2026.11.06 13:57
수정2026.11.06 14:00


CNN의 '공포와 탐욕 지수'(Fear & Greed Index)가 '극심한 공포'(extreme fear) 구간에 다시 진입했습니다. 



5일(현지 시각) CNN 비즈니스에 따르면 '공포와 탐욕 지수'는 전일 27에서 20으로 내렸습니다. 이 지수는 최근 '공포'와 '극심한 공포' 사이를 왔다 갔다 했습니다. 

'극심한 공포'는 25~0 사이 구간이며 '극심한 탐욕'은 75~100입니다. 

일주일과 한 달 전에 각각 30과 43으로 '공포' 구간에 있었으며 지난달 23일에는 17까지 낮아졌습니다  

공포와 탐욕 지수를 구성하는 7가지 항목 중 4개가 '극심한 공포' 단계였으며 '주가 강도'와 '정크본드 수요'는 '공포', '시장 폭'은 '중립'구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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