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엑스, 신임 대표에 미래에셋 출신 노용우 부사장 선임
SBS Biz 이민후
입력2026.11.06 10:45
수정2026.11.06 10:45
미래에셋그룹이 가상자산 플랫폼 디지털엑스(구 코빗)의 신임 대표이사로 노용우 미래에셋증권 혁신추진단 부사장을 내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오늘(6일) 미래에셋그룹 따르면 노 내정자는 1968년생으로 1995년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습니다.
2021년 11월부터 2022년 10월까지 미래에셋증권 경영혁신부문 대표를 맡았으며, 2022년 11월부터 지난해 10월까지 그룹위험관리부문 대표를 지냈습니다. 현재 미래에셋증권 혁신추진단에 소속돼 있습니다.
노 내정자는 금융정보분석원(FIU)의 가상자산사업자 변경신고 수리가 완료된 이후 주주총회와 이사회 등 관련 절차를 거쳐 정식 대표이사로 선임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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