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 경제일정] 앤트로픽 매각 주식 규모·공모가 관건
SBS Biz 김기호
입력2026.11.06 10:05
수정2026.11.06 11:24
■ 세계는 경제는 '다음 주 경제일정' - 김기호
다음 주 주요 일정입니다.
먼저 월요일엔 중국 물가지표가 주목됩니다.
지난 달 소비자물가와 생산자물가가 함께 나오는데요.
앞서 9월엔 상승폭을 확대한 것으로 나타났죠.
소비자물가는 전년대비 0.9%, 특히 생산자물가는 전년 대비 5% 올라 4년여 만에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흐름 확인하시고요.
미국에선 이번 달 나스닥 상장을 계획하고 있는 앤트로픽이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로드쇼를 시작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관전 포인트는 매각 주식 수와 공모가격 레인지겠죠.
눈길 가는 행사도 열리는데요.
엔비디아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네이버 등 국내 주요 기업들과 함께 '엔비디아 AI 데이 2026'을 엽니다.
이번 행사에는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큰딸,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도 참석할 예정입니다.
계속해서 화요일 일정 보실까요.
다음 주 가장 큰 경제지표, 미국의 지난 달 소비자물가가 나옵니다.
기억하시겠지만 9월 상승률이 시장에 큰 충격을 줬죠.
전년 대비 3.7%, 전월 대비 0.6% 올랐는데 특히 휘발윳값이 한 달 새 무려 9% 넘게 오른 것으로 나타나면서 시장의 금리인상 우려를 키웠습니다.
중국의 지난 달 무역수지도 나오는데요.
수출이 관건이죠.
참고로 9월 수출은 전년 대비 36% 넘게 증가했습니다.
뉴욕증시에선 중요한 실적 발표가 예정돼 있습니다.
AI 빚투 공포 재확산에 트리거 역할을 한 네오 클라우드 기업 코어위브가 지난 분기 성적을 공개하는데요.
부채 부담 속에 지난 달 주가가 곤두박질친 뒤, 최근 다소 회복되는 모습을 보였는데 이번 실적 발표가 또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수요일 일정 보시죠.
석유수출국기구 OPEC의 원유시장보고서가 나옵니다.
글로벌 원유 수요 전망 체크하시고요.
우리나라의 지난 달 취업자수 증가폭, 그리고 이번 달 10일까지의 수출 실적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중국에선 '중국판 블랙프라이데이'로 불리는 화려한 싱글들의 날, 광군제 쇼핑 대목입니다.
요즘은 광군제 당일에 앞서 일찌감치 할인에 돌입하기 때문에 예전만큼 주목받지는 않지만 그래도 중국 소비 경기를 알 수 있는 날입니다.
목요일로 넘어갑니다.
미국 주택경기를 나타내는 지난달 기존주택 판매 집계 정도만 눈에 띄는 지표고요.
대신 주목되는 실적 발표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AI 투자심리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시스코 시스템즈와 미국 반도체 장비 기업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가 장 마감 뒤 지난 분기 실적을 발표합니다.
마지막, 금요일 일정 보시죠.
미국 인플레이션 선행지표, 10월 생산자물가 확인하시고요.
유로존의 3분기 성장률도 관건인데요.
이번에 나오는 건 잠정치인데, 앞서 나온 속보치는 전분기 대비 0.4%였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지난달 수입물가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이상 다음 주 주요 경제일정 짚어봤습니다.
다음 주 주요 일정입니다.
먼저 월요일엔 중국 물가지표가 주목됩니다.
지난 달 소비자물가와 생산자물가가 함께 나오는데요.
앞서 9월엔 상승폭을 확대한 것으로 나타났죠.
소비자물가는 전년대비 0.9%, 특히 생산자물가는 전년 대비 5% 올라 4년여 만에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흐름 확인하시고요.
미국에선 이번 달 나스닥 상장을 계획하고 있는 앤트로픽이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로드쇼를 시작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관전 포인트는 매각 주식 수와 공모가격 레인지겠죠.
눈길 가는 행사도 열리는데요.
엔비디아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네이버 등 국내 주요 기업들과 함께 '엔비디아 AI 데이 2026'을 엽니다.
이번 행사에는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큰딸,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도 참석할 예정입니다.
계속해서 화요일 일정 보실까요.
다음 주 가장 큰 경제지표, 미국의 지난 달 소비자물가가 나옵니다.
기억하시겠지만 9월 상승률이 시장에 큰 충격을 줬죠.
전년 대비 3.7%, 전월 대비 0.6% 올랐는데 특히 휘발윳값이 한 달 새 무려 9% 넘게 오른 것으로 나타나면서 시장의 금리인상 우려를 키웠습니다.
중국의 지난 달 무역수지도 나오는데요.
수출이 관건이죠.
참고로 9월 수출은 전년 대비 36% 넘게 증가했습니다.
뉴욕증시에선 중요한 실적 발표가 예정돼 있습니다.
AI 빚투 공포 재확산에 트리거 역할을 한 네오 클라우드 기업 코어위브가 지난 분기 성적을 공개하는데요.
부채 부담 속에 지난 달 주가가 곤두박질친 뒤, 최근 다소 회복되는 모습을 보였는데 이번 실적 발표가 또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수요일 일정 보시죠.
석유수출국기구 OPEC의 원유시장보고서가 나옵니다.
글로벌 원유 수요 전망 체크하시고요.
우리나라의 지난 달 취업자수 증가폭, 그리고 이번 달 10일까지의 수출 실적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중국에선 '중국판 블랙프라이데이'로 불리는 화려한 싱글들의 날, 광군제 쇼핑 대목입니다.
요즘은 광군제 당일에 앞서 일찌감치 할인에 돌입하기 때문에 예전만큼 주목받지는 않지만 그래도 중국 소비 경기를 알 수 있는 날입니다.
목요일로 넘어갑니다.
미국 주택경기를 나타내는 지난달 기존주택 판매 집계 정도만 눈에 띄는 지표고요.
대신 주목되는 실적 발표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AI 투자심리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시스코 시스템즈와 미국 반도체 장비 기업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가 장 마감 뒤 지난 분기 실적을 발표합니다.
마지막, 금요일 일정 보시죠.
미국 인플레이션 선행지표, 10월 생산자물가 확인하시고요.
유로존의 3분기 성장률도 관건인데요.
이번에 나오는 건 잠정치인데, 앞서 나온 속보치는 전분기 대비 0.4%였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지난달 수입물가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이상 다음 주 주요 경제일정 짚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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