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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연결] 빅테크들, AI 데이터센터 투자 몸사리기 시작?

SBS Biz 송영민
입력2026.11.06 09:47
수정2026.11.06 13:23

■ 용감한 토크쇼 직설 '전화연결' - 손석우 앵커 경제평론가 및 건국대 겸임교수, 윤원태 SK증권 자산전략부서장

미국의 블루 쓰나미 후폭풍이 국내 증시를 덮었습니다. 민주당이 의회를 장악하면서 AI 데이터센터 규제가 강화할 것이란 전망에 투자심리가 얼어붙은 건데요. 이런 불안한 장에서는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지, SK증권 윤원태 자산전략부서장과 전화연결 해서 알아보겠습니다.



Q. 간밤 뉴욕증시가 급락하면서 개장 전부터 불안감이 깔렸었는데요. 장 초반 분위기는 어떻게 보십니까?

Q. 간밤 뉴욕증시 기술주에 영향을 미친 소식 중 하나가 마이크로소프트가 엔스케일의 텍사스 데이터센터에서 추가 컴퓨팅 용량을 확보하려던 계획을 접었다는 소식이었는데요. 실제 빅테크들의 AI 투자에 몸을 사리는 움직임이 시작됐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건가요?

Q. 민주당이 상하원에 텍사스와 같은 주요 지역 주지사까지 차지하면서 AI 데이터센터 관련 규제가 강화할 것이다, 이런 전망이 투자심리를 누르고 있는데요. 그런데 미국이 지난 3분기 AI 투자 등의 영향으로 3.4% 성장했습니다. 민주당이 다수당이 되어도 미국의 성장을 이끄는 AI 산업에 대한 규제를 진짜 할까요?

Q. 데이터센터발 수요로 호황기를 맞이했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충격도 큰데요. 그런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장기계약이 3년 물량을 완판했습니다. 그런데도 주가 낙폭이 상당한 이유는 뭘까요?



Q. 민주당이 다수당이 되면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이 완화될 것이다, 이런 기대감이 어제(5일) 현대차가 좋은 흐름을 보였는데요. 오늘(6일)은 또 분위기가 다릅니다. 관세 정책도 쉽게 바뀌지 않을 것으로 보는 걸까요?

Q. 주식시장이 흔들리면서 안전자산인 미 국채 가격이 급등했습니다. 그러면서 국채금리가 떨어졌는데요. 이럴 때는 안전자산의 비중을 늘려야 할까요?

Q. 투자자들의 불안이 상당합니다. 이런 시장에서는 어떤 마음으로 시장을 바라봐야 할까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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