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노하우] 미 재무부, 11월10일 10년만기채 420억달러 매각
SBS Biz
입력2026.11.05 16:04
수정2026.11.05 17:05
■ 오늘 경제 안녕하십니까? '투자 노하우 - 김동환 원더프레임 대표
미국 중간선거 개표 결과에 주목했던 가상자산 업계, 민주당의 양원 장악이 유력해지며 클래리티법의 운명도 안갯속에 놓이게 됐어요? 중간선거 결과에 따라 가상자산 업계는 험로를 걷게 될지, 미국 재무부의 국채 발행계획은 어떤 영향을 미칠지 김동환 원더프레임 대표님과 살펴보겠습니다.
Q. 우선 이 부분부터 짚어보겠습니다. 현지시간 4일, 미국 재무부는 국채 발행계획도 발표했습니다. 이 또한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자산 시장에는 중요한 변수로 여겨지는데요. 다음 주 3년, 10년, 30년 만기 국채를 모두 합쳐 총 1250억 달러의 국채를 기존과 동일한 규모로 발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다음 분기에 시장 유동성 지원을 위해 최대 950억 달러의 기존 국채를 바이백 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는데요. 이 계획이 실행될 경우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자산 시장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 거라고 보시나요?
- 미 재무부, 11월10일 10년만기채 420억달러 매각
- 미 재무부, 11월12일 30년만기채 250억달러 매각
- 미 재무부, 분기별 국채 차환 1,250억달러로 설정
- 미 재무부 "국채 발행 규모 조정 가능성 계속 검토"
- 미 재무부, 다음 분기 최대 950억달러 국채 바이백
- 미 재무부, 단기채 발행 규모 11월 말까지 유지
- 미 재무부, 단기채 발행 규모 오는 12월 축소 예정
- 미 재무부, 내년 1월 단기채 발행 규모 확대 예정
- 재무부 지출·발행 시점 따라 단기 자금 여견 변화
Q.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은 상원과 하원에서 각각 다수당을 확보한 상황입니다. 비트코인은 8만 달러에 다시 가까워졌는데요. 정치적 불확실성 해소 측면에서 긍정적인 흐름이 계속될지 기대도 되는 상황입니다. 가상자산 업계는 이번 중간선거의 '블루 웨이브'를 어떻게 받아들이게 될까요?
- 미 중간선거, 민주당 상·하원 장악 '블루 웨이브'
- 비트코인 핵심 지지선, 50주 단순이동평균선(SMA)
- 비트코인, 민주당 압승 가능성 확대에 하락하기도
- 미 중간선거 결과로 '친가상자산 정책' 제동 우려
- 미 민주당 상·하원 다수당…관련 입법 변화 불가피
- 클래리티법 비롯 친가상자산 입법 제동 우려 확대
- 가상자산 업계, '정책 불확실성' 일부 해소에 주목
- 스트래티지, 비트코인 811개 매입…우선주 주가 회복
- 마이클 세일러 "비트코인 보유 이유, 당파 초월해"
Q. 사실상 가상자산 업계가 이번 중간선거를 가장 주목한 이유는 클래리티법에 대한 기대감 때문일 듯합니다. 다만 민주당의 양원 장악이 현실화된 상황에서 새 의회 출범 전까지 클래리티법이 다시 추진될 수 있다고 보시나요? 새로이 추진된다면 내년 1월 출범할 의회에서 기존 법안의 내용을 상당 부분 수정할 가능성도 있다고 봐야 할까요? 그렇다고 해도 클래리티법의 입법 동력은 상당히 약해지지 않을까요? 민주당이 하원에서 과반을 확보하면서 클래리티법 입법을 추진한 프렌치 힐 의원이 맡고 있던 하원 금융서비스위원장직도 민주당으로 넘어갈 수 있는데요. 이 부분은 또 다른 불확실성을 만들 듯해요? 상원 추진을 주도한 신시아 루미스 의원도 힘을 보태기 어려워진 상황이잖아요? 특히나 가상자산 업계는 이번 미국 중간선거에 막대한 정치자금을 지원했습니다. 클래리티법 통과 등을 원했기 때문일 텐데요. 결과는 아쉬울 듯합니다. 가상자산 업계는 앞으로 정치자금 지원과 로비 등 정치적 영향력 확대 전략을 다시 고민해야 할 상황이라고 보십니까?
- 민주당 상·하원 장악에 가상자산 규제 강화 우려도
- 민주당 양원 장악 시 법안 다루는 상임위원회 주도
- 미 민주당 워런 상원의원, 은행위원장 후보로 거론
- 엘리자베스 워런 상원의원 "가상자산 규제 강화必"
- 미 민주당 셰러드 브라운, 오하이오 상원의원 당선
- 가상자산 업계, 셰러드 브라운 당선 막고자 자금 투입
- 셰러드 브라운 상원의원, 그간 가상자산 업계와 대립
- 미 민주당 "가상자산 관련 불법 금융행위 규제 필요"
- 지난해 제정된 지니어스법, 다수당 교체에도 유지
- 스테이블코인 관련 감독 기준 강화될 가능성도
- 가상자산 업계 "스테이블코인 보유자에 보상해야"
- 은행권 "스테이블코인 이자 지급 시 예금 이탈 우려"
- 트럼프, 거부권·행정명령 권한…정책 뒤집기 어려워
- 클래리티법, 지난 9월 상원 절차표결 통과 실패
- 워런 "양당 모두 동의할 가상자산 법안 만들어야"
- 맥신 워터스 "대통령의 가상자산 사익 추구 막아야"
- 클래리티법 발의한 프렌치 힐, 아칸소서 접전 중
- 클래리티법 상원 추진 신시아 루미스, 내년 퇴임
- 가상자산 업계, 중간선거 위해 약 1.8억달러 투입
- 가상자산 업계, 정치자금 투입으로 우군 확보 나서
- 가상자산 PAC, 중간선거 친가상자산 후보 지원
Q. 그렇다면 의외로 트럼프 대통령이 나서게 될 수도 있을까요? 그렇다고 하더라도 새 의회가 출범하기 전에 신속히 처리해야 할 듯한데 시간이 빠듯할 듯하고요? 미국 민주당이 양원 다수당을 차지할 가능성이 큰 상황에서 트럼프 천적으로 불리는 엘리자베스 워런 민주당 상원의원이 은행위원장에 오를 가능성도 커졌는데요. 이렇게 되면 트럼프 대통령이 손 쓸 방법도 없는 게 아닌가 싶어요? 그래도 비트코인 비축을 지지하던 후보 2명이 각각 플로리다 주지사, 텍사스 상원의원에 당선됐습니다. 당선된 것 만으로 새 비축 정책이 확정됐다고 볼 수 없겠지만 그래도 긍정적인 기대를 가져봐도 될까요?
- '블루 웨이브'에 가상자산 업계 입법 지연 우려 확산
- TD코웬 "민주당, 트럼프-가상자산 연계 조사 가능성"
- TD코웬 "향후 2년간 클래리티법 통과 어려울 것"
- 비트코인 비축 지지 후보들, 미 양당서 당선되기도
- 미 공화당 바이런 도널즈, 플로리다 주지사 당선
- 바이런 도널즈, 공화당 최초 흑인 주지사 당선
- 바이런 도널즈, 과거 비트코인 연방 비축 법안 발의
- 도널즈 "플로리다주, 비트코인 전략 비축 제안 有"
- 미 민주당 제임스 탈라리코, 텍사스 상원의원 당선
- 탈라리코, 텍사스주 비트코인 비축 법안 찬성 이력
- 미 민주당, 텍사스주에서 1994년 이후 첫 승리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미국 중간선거 개표 결과에 주목했던 가상자산 업계, 민주당의 양원 장악이 유력해지며 클래리티법의 운명도 안갯속에 놓이게 됐어요? 중간선거 결과에 따라 가상자산 업계는 험로를 걷게 될지, 미국 재무부의 국채 발행계획은 어떤 영향을 미칠지 김동환 원더프레임 대표님과 살펴보겠습니다.
Q. 우선 이 부분부터 짚어보겠습니다. 현지시간 4일, 미국 재무부는 국채 발행계획도 발표했습니다. 이 또한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자산 시장에는 중요한 변수로 여겨지는데요. 다음 주 3년, 10년, 30년 만기 국채를 모두 합쳐 총 1250억 달러의 국채를 기존과 동일한 규모로 발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다음 분기에 시장 유동성 지원을 위해 최대 950억 달러의 기존 국채를 바이백 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는데요. 이 계획이 실행될 경우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자산 시장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 거라고 보시나요?
- 미 재무부, 11월10일 10년만기채 420억달러 매각
- 미 재무부, 11월12일 30년만기채 250억달러 매각
- 미 재무부, 분기별 국채 차환 1,250억달러로 설정
- 미 재무부 "국채 발행 규모 조정 가능성 계속 검토"
- 미 재무부, 다음 분기 최대 950억달러 국채 바이백
- 미 재무부, 단기채 발행 규모 11월 말까지 유지
- 미 재무부, 단기채 발행 규모 오는 12월 축소 예정
- 미 재무부, 내년 1월 단기채 발행 규모 확대 예정
- 재무부 지출·발행 시점 따라 단기 자금 여견 변화
Q.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은 상원과 하원에서 각각 다수당을 확보한 상황입니다. 비트코인은 8만 달러에 다시 가까워졌는데요. 정치적 불확실성 해소 측면에서 긍정적인 흐름이 계속될지 기대도 되는 상황입니다. 가상자산 업계는 이번 중간선거의 '블루 웨이브'를 어떻게 받아들이게 될까요?
- 미 중간선거, 민주당 상·하원 장악 '블루 웨이브'
- 비트코인 핵심 지지선, 50주 단순이동평균선(SMA)
- 비트코인, 민주당 압승 가능성 확대에 하락하기도
- 미 중간선거 결과로 '친가상자산 정책' 제동 우려
- 미 민주당 상·하원 다수당…관련 입법 변화 불가피
- 클래리티법 비롯 친가상자산 입법 제동 우려 확대
- 가상자산 업계, '정책 불확실성' 일부 해소에 주목
- 스트래티지, 비트코인 811개 매입…우선주 주가 회복
- 마이클 세일러 "비트코인 보유 이유, 당파 초월해"
Q. 사실상 가상자산 업계가 이번 중간선거를 가장 주목한 이유는 클래리티법에 대한 기대감 때문일 듯합니다. 다만 민주당의 양원 장악이 현실화된 상황에서 새 의회 출범 전까지 클래리티법이 다시 추진될 수 있다고 보시나요? 새로이 추진된다면 내년 1월 출범할 의회에서 기존 법안의 내용을 상당 부분 수정할 가능성도 있다고 봐야 할까요? 그렇다고 해도 클래리티법의 입법 동력은 상당히 약해지지 않을까요? 민주당이 하원에서 과반을 확보하면서 클래리티법 입법을 추진한 프렌치 힐 의원이 맡고 있던 하원 금융서비스위원장직도 민주당으로 넘어갈 수 있는데요. 이 부분은 또 다른 불확실성을 만들 듯해요? 상원 추진을 주도한 신시아 루미스 의원도 힘을 보태기 어려워진 상황이잖아요? 특히나 가상자산 업계는 이번 미국 중간선거에 막대한 정치자금을 지원했습니다. 클래리티법 통과 등을 원했기 때문일 텐데요. 결과는 아쉬울 듯합니다. 가상자산 업계는 앞으로 정치자금 지원과 로비 등 정치적 영향력 확대 전략을 다시 고민해야 할 상황이라고 보십니까?
- 민주당 상·하원 장악에 가상자산 규제 강화 우려도
- 민주당 양원 장악 시 법안 다루는 상임위원회 주도
- 미 민주당 워런 상원의원, 은행위원장 후보로 거론
- 엘리자베스 워런 상원의원 "가상자산 규제 강화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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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상자산 업계, 셰러드 브라운 당선 막고자 자금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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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신 워터스 "대통령의 가상자산 사익 추구 막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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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상자산 업계, 중간선거 위해 약 1.8억달러 투입
- 가상자산 업계, 정치자금 투입으로 우군 확보 나서
- 가상자산 PAC, 중간선거 친가상자산 후보 지원
Q. 그렇다면 의외로 트럼프 대통령이 나서게 될 수도 있을까요? 그렇다고 하더라도 새 의회가 출범하기 전에 신속히 처리해야 할 듯한데 시간이 빠듯할 듯하고요? 미국 민주당이 양원 다수당을 차지할 가능성이 큰 상황에서 트럼프 천적으로 불리는 엘리자베스 워런 민주당 상원의원이 은행위원장에 오를 가능성도 커졌는데요. 이렇게 되면 트럼프 대통령이 손 쓸 방법도 없는 게 아닌가 싶어요? 그래도 비트코인 비축을 지지하던 후보 2명이 각각 플로리다 주지사, 텍사스 상원의원에 당선됐습니다. 당선된 것 만으로 새 비축 정책이 확정됐다고 볼 수 없겠지만 그래도 긍정적인 기대를 가져봐도 될까요?
- '블루 웨이브'에 가상자산 업계 입법 지연 우려 확산
- TD코웬 "민주당, 트럼프-가상자산 연계 조사 가능성"
- TD코웬 "향후 2년간 클래리티법 통과 어려울 것"
- 비트코인 비축 지지 후보들, 미 양당서 당선되기도
- 미 공화당 바이런 도널즈, 플로리다 주지사 당선
- 바이런 도널즈, 공화당 최초 흑인 주지사 당선
- 바이런 도널즈, 과거 비트코인 연방 비축 법안 발의
- 도널즈 "플로리다주, 비트코인 전략 비축 제안 有"
- 미 민주당 제임스 탈라리코, 텍사스 상원의원 당선
- 탈라리코, 텍사스주 비트코인 비축 법안 찬성 이력
- 미 민주당, 텍사스주에서 1994년 이후 첫 승리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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