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 골프존 제휴 카드 출시…최대 30% 캐시백
SBS Biz 이광호
입력2026.11.05 15:05
수정2026.11.05 15:05
롯데카드는 오늘(5일) 골프존파크 30% 캐시백 등의 혜택을 담은 '골프존X디지로카' 카드를 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골프존의 G멤버십 회원이 골프존파크에서 결제하면 30% 캐시백 혜택이 제공되며, 전월 실적 40만원에 월 1만5000원, 80만원 이상에 2만5000원 한도가 붙습니다. G멤버십 회원이 아니라면 월 한도가 절반으로 줄어듭니다.
골프존 이외의 골프업종에서 결제 시 5% 캐시백이 제공되며, 이는 40만원 실적에 1만원, 80만원에 2만원 한도가 적용됩니다.
연회비는 2만원이며, 신청은 롯데카드 앱 또는 홈페이지에서 받습니다.
한시적으로 캐시백 한도 추가 제공과 G멤버십 필드 구독권 제공 등도 이뤄진다고 롯데카드는 덧붙였습니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골프존X디지로카를 시작으로 골프 애호가에게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공동 마케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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