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만든 케이크 80가구에…한유원, 목동서 나눔 봉사
SBS Biz 서주연
입력2026.11.05 13:55
수정2026.11.05 15:23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제공=연합뉴스]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직접 빵을 만들어 전달했습니다.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은 지난 4일 서울 양천구 목동종합사회복지관에서 임직원들이 참여한 빵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오늘(5일) 밝혔습니다.
이날 만든 파운드케이크는 양천구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80여가구에 전달됐습니다.
이번 봉사활동은 오는 15일까지 진행되는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을 계기로 지역사회와 상생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한유원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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