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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송 한은 총재, BIS 총재회의 참석…세계경제·금융시장 논의

SBS Biz 신다미
입력2026.11.05 10:21
수정2026.11.05 12:01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국제결제은행(BIS) 총재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내일(6일) 스위스 바젤로 출국합니다.



한국은행은 오늘(5일) 신 총재가 스위스 바젤에서 열리는 BIS 총재회의 등에 참석한 뒤 오는 11일 귀국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신 총재는 이번 회의에서 세계경제회의(Global Economy Meeting), 주요 신흥시장국 중앙은행총재 회의, 전체총재회의 등에 참석합니다.

이 자리에서 회원 중앙은행 총재들과 최근 세계경제 및 금융시장 상황에 대해 논의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BIS 이사 자격으로 BIS 이사회와 경제자문위원회에도 참석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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