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중앙일보 지분율 34.4% 확보"…사람인, "지분율 12.9%"
SBS Biz 김종윤
입력2026.11.04 17:57
수정2026.11.04 18:32
코스피 상장사 다우기술은 '신문 등의 진흥에 관한 법률'에 근거한 신문제조판매사업 업체 중앙일보의 주식 3천800만주를 1천900억원에 취득한다고 4일 공시했습니다.
주식 취득 뒤 다우기술의 중앙일보 지분율은 34.4%가 되며, 주식 취득 예정일은 다음달 23일입니다.
다우기술은 이번 주식 취득의 목적을 "사업다각화 및 시너지 창출"이라고 밝혔습니다.
코스닥 상장사 사람인도 '신문 등의 진흥에 관한 법률'에 근거한 신문제조판매사업 업체 중앙일보의 주식 1천428만7천991주를 약 714억원에 취득한다고 4일 공시했습니다.
주식 취득 뒤 사람인의 중앙일보 지분율은 12.9%가 되며, 주식 취득 예정일은 다음달 23일입니다.
사람인도 주식 취득의 목적을 "사업다각화 및 시너지 창출"이라고 밝혔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안 팔리고 못 만들고…현대차 제네시스 공장 이틀째 멈춤
- 2.[단독] 은마, 국평 늘리고 일반분양 더…설계 바꾼다
- 3.10년 따박따박 냈는데 허탈…기초연금보다 적다고?
- 4.줄서서 먹었는데…GS25 '한정선 찹쌀떡' 대장균 초과 검출
- 5.'주가 좀 올리세요'…오늘부터 이마트·현대제철 등에 저PBR '꼬리표'
- 6.[단독] SK하이닉스 납품 걸린 특허전…한미·한화 조정 간다
- 7.점포 줄이더니 이것까지?…은행이 현금·수표 안 받는다
- 8.중국 BYD 한국서 수입차 4위…현대차·기아 中 점유율은 '뚝'
- 9.10년 낸 국민연금이 기초연금보다 적다고?…'급여 역전' 논란
- 10.美 중간선거 투표 순차 마감…개표 상황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