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주총 플랫폼 'eVOP' 출시…이윤수 "투자 기업 의사결정 실시간 참여"
SBS Biz 오서영
입력2026.11.04 17:53
수정2026.11.04 18:29
한국예탁결제원이 전자의결권 종합지원 플랫폼인 이봅(eVOP)을 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자산총액 2조 원 이상인 상장회사는 내년부터 전자주주총회를 의무적으로 열어야 하는 데 따른 겁니다.
[이윤수 / 한국예탁결제원 사장 : 주주 입장에서는 PC나 스마트폰 클릭 몇 번으로 본인이 투자한 기업의 의사결정에 실시간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상장회사 입장에선 지금보다 더 많은 주주와 투명하게 소통하는 든든한 의견 수렴의 창구를 확보하게 됩니다.]
예탁원은 전자주총 도입으로 외국인 투자자 접근성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자산총액 2조 원 이상인 상장회사는 내년부터 전자주주총회를 의무적으로 열어야 하는 데 따른 겁니다.
[이윤수 / 한국예탁결제원 사장 : 주주 입장에서는 PC나 스마트폰 클릭 몇 번으로 본인이 투자한 기업의 의사결정에 실시간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상장회사 입장에선 지금보다 더 많은 주주와 투명하게 소통하는 든든한 의견 수렴의 창구를 확보하게 됩니다.]
예탁원은 전자주총 도입으로 외국인 투자자 접근성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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