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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패딩 1시간 만에 완판되더니…한소희도 입은 휠라 겨울 신상

SBS Biz 서주연
입력2026.11.04 11:55
수정2026.11.04 13:56

가수 우즈(WOODZ)와 협업한 패딩이 출시 1시간 만에 완판된 휠라가 이번에는 배우 한소희와 우즈를 앞세워 겨울용 다운 신제품을 선보였습니다.

미스토코리아가 전개하는 스포츠 브랜드 휠라는 오늘(4일) 겨울 신제품 '에어플로우 다운'을 출시하고, 한소희와 우즈가 참여한 가을·겨울(FW) 캠페인을 공개했다고 밝혔습니다.

휠라가 지난 7월 31일 선발매한 '에어플로우 경량다운'은 실버 색상을 중심으로 준비 물량이 품절됐습니다. 9월 중순 캠페인 공개 이후에도 일부 색상의 주요 사이즈가 판매 완료됐습니다. 특히 지난 9월 10일 출시한 우즈 협업 한정판 'FILA+WOODZ 에어플로우 경량 다운'은 판매 시작 1시간 만에 준비 물량이 모두 소진됐습니다.

이번에 선보인 겨울용 '에어플로우 다운'은 기존 경량다운의 가벼운 착용감과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보온성과 내구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입니다. 10D 초경량 립스탑 소재와 책임 있는 다운 기준(RDS) 인증을 받은 오리털 충전재를 사용했습니다.

기존 '플로우 다운'보다 촘촘한 450T 고밀도 겉감을 적용해 내구성도 높였습니다. 빛의 각도에 따라 은은한 광택이 나타나는 '웜 실버' 색상을 중심으로 제품을 구성했습니다.

지난달 29일 공개된 겨울 캠페인에서 한소희는 여성용 숏다운인 '에어플로우 여성 헤비다운'을, 우즈는 남녀 공용 '에어플로우 후드 헤비다운'을 착용했습니다. 앞서 품절됐던 경량다운 일부 제품도 이달부터 순차적으로 재입고될 예정입니다.



휠라는 간절기용 경량다운부터 겨울용 헤비다운까지 에어플로우 제품군을 확대해 계절별 수요에 대응한다는 계획입니다.

미스토코리아 관계자는 "기존 제품의 디자인과 가벼운 착용감을 계승하면서 보온성과 내구성을 강화한 에어플로우 다운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폭넓은 겨울 스타일을 제안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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