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5600선으로 밀려난 코스피…3.59% 내린 5648 마감
SBS Biz 신성우
입력2026.11.03 15:42
수정2026.11.03 15:53
[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 등이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10.29포인트(3.59%) 내린 5,648.79에, 코스닥은 29.97포인트(4.08%) 내린 704.39에 장을 마감했다. (사진=연합뉴스)]
코스피가 3% 넘게 급락하며 다시 5600선으로 주저앉았습니다.
오늘(3일) 코스피는 어제보다 210.29포인트(3.59%) 내린 5648.79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지수는 어제보다 143.89포인트(2.46%) 내린 5715.19로 출발한 뒤 오후 들어 낙폭을 키우며 한때 5615.80까지 밀리기도 했습니다.
개인이 대거 순매수에 나섰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주식을 팔아치우며 지수를 끌어내렸습니다.
한편, 코스닥은 어제보다 29.97포인트(4.08%) 내린 704.39로 마감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안 팔리고 못 만들고…현대차 제네시스 공장 이틀째 멈춤
- 2.[단독] 은마, 국평 늘리고 일반분양 더…설계 바꾼다
- 3.줄서서 먹었는데…GS25 '한정선 찹쌀떡' 대장균 초과 검출
- 4.10년 따박따박 냈는데 허탈…기초연금보다 적다고?
- 5.'주가 좀 올리세요'…오늘부터 이마트·현대제철 등에 저PBR '꼬리표'
- 6.[단독] SK하이닉스 납품 걸린 특허전…한미·한화 조정 간다
- 7.점포 줄이더니 이것까지?…은행이 현금·수표 안 받는다
- 8.중국 BYD 한국서 수입차 4위…현대차·기아 中 점유율은 '뚝'
- 9.10년 낸 국민연금이 기초연금보다 적다고?…'급여 역전' 논란
- 10.10년 따박따박 냈는데 허탈…기초연금보다 적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