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벌써 크리스마스 장식 빛난다…시몬스 테라스, 무료 개방
SBS Biz 신채연
입력2026.11.02 11:47
수정2026.11.02 13:48
시몬스가 경기도 이천의 복합문화공간 '시몬스 테라스'에서 크리스마스 트리와 다양한 조명을 선보이는 '크리스마스 트리·일루미네이션' 행사를 시작했습니다.
오늘(2일) 시몬스에 따르면 올해 크리스마스 트리·일루미네이션은 '별빛 테라스, 크리스마스가 빛나는 곳'이라는 주제로 오는 12월 27일까지 매일 오전 11시~저녁 8시 운영됩니다. 입장료는 무료입니다.
시몬스는 6미터 높이의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와 빛의 터널, 별 모양의 조형물들을 설치했습니다. 외벽에는 반짝이는 조명들이 있어 공간 전체에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더합니다.
잔디정원에는 다양한 트리들로 구성된 '크리스마스 트리 포레스트'가 있습니다.
아울러 시몬스는 올해 처음으로 고보라이트를 활용한 조명 연출을 선보입니다. 고보라이트는 특정 이미지나 문양을 빛으로 투사하는 조명 장치로, 팩토리움 벽면에 새겨진 시몬스 로고 위를 별빛으로 수놓는 장면을 연출합니다.
크리스마스 트리와 잔디정원 담장을 둘러싼 조명이 음악에 맞춰 춤추듯 반짝이는 라이팅 쇼 '트윙클 타임'도 진행합니다.
크리스마스 트리·일루미네이션은 시몬스가 2018년부터 시작한 ESG 문화 나눔 행사로, 올해로 9회째입니다. 최근 3년간 겨울철 평균 10만 명이 넘는 방문객이 다녀갔습니다. 오픈 이후 누적 방문객은 200만 명에 달합니다.
시몬스 관계자는 "'크리스마스 트리 및 일루미네이션'은 매년 전국 각지에서 온 많은 분들이 겨울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시몬스의 대표적인 연말 문화 나눔 행사"라면서 "특히 올해 유독 더 빛날 테라스는 가족과 연인, 친구들에게 따스한 응원과 위로를 전하며 특별한 연말 추억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오늘(2일) 시몬스에 따르면 올해 크리스마스 트리·일루미네이션은 '별빛 테라스, 크리스마스가 빛나는 곳'이라는 주제로 오는 12월 27일까지 매일 오전 11시~저녁 8시 운영됩니다. 입장료는 무료입니다.
시몬스는 6미터 높이의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와 빛의 터널, 별 모양의 조형물들을 설치했습니다. 외벽에는 반짝이는 조명들이 있어 공간 전체에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더합니다.
잔디정원에는 다양한 트리들로 구성된 '크리스마스 트리 포레스트'가 있습니다.
아울러 시몬스는 올해 처음으로 고보라이트를 활용한 조명 연출을 선보입니다. 고보라이트는 특정 이미지나 문양을 빛으로 투사하는 조명 장치로, 팩토리움 벽면에 새겨진 시몬스 로고 위를 별빛으로 수놓는 장면을 연출합니다.
크리스마스 트리와 잔디정원 담장을 둘러싼 조명이 음악에 맞춰 춤추듯 반짝이는 라이팅 쇼 '트윙클 타임'도 진행합니다.
크리스마스 트리·일루미네이션은 시몬스가 2018년부터 시작한 ESG 문화 나눔 행사로, 올해로 9회째입니다. 최근 3년간 겨울철 평균 10만 명이 넘는 방문객이 다녀갔습니다. 오픈 이후 누적 방문객은 200만 명에 달합니다.
시몬스 관계자는 "'크리스마스 트리 및 일루미네이션'은 매년 전국 각지에서 온 많은 분들이 겨울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시몬스의 대표적인 연말 문화 나눔 행사"라면서 "특히 올해 유독 더 빛날 테라스는 가족과 연인, 친구들에게 따스한 응원과 위로를 전하며 특별한 연말 추억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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