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따라잡기] AI 투자 우려 속 비반도체 업종으로 단기 대응?
SBS Biz 송영민
입력2026.11.02 09:46
수정2026.11.02 13:44
■ 용감한 토크쇼 직설 '시장 따라잡기' - 손석우 앵커 경제평론가 및 건국대 겸임교수, 이경수 하나증권 수석연구위원
Q. 지난주 슈퍼위크에 대한 기대감이 컸고, 주 중반까지만 해도 회복세를 보였는데요. 알파벳과 아마존, 인텔 실적 발표에 우려감만 더 커진 것 같아요? 오늘(2일)도 장 초반부터 크게 휘청이는 듯 한데요. 시장 전반 흐름, 어떻게 보십니까?
Q. 빅테크 실적이 반등의 발판이 되진 못했고 시장에선 AI 수익성에 대한 우려가 커진 듯 한데요. 더 큰 문제는, AI 기업들, 자금조달에 큰 어려움을 겪는 모습도 속속 확인되고 있단 점이죠? 그럼에도 지금의 낙폭은 과도하단 의견도 있던데, 이 부분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지요?
Q. 이런 상황에서 미국 중간선거가 치러지는데, 당연히 뚜껑을 열어봐야겠지만, 지금 여론조사 기관들은 블루웨이브 가능성을 크게 점치고 있더라고요? 이게 증시에 미칠 영향은 어떨지, 결과와 상관없이 불확실성 해소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작용할지도 궁금합니다.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불복 가능성을 열어뒀단 얘기도 나오긴 하던데요.
Q. 그럼 수급 개선도 기대해도 될지요? 외국인 매수세가 연속해서 들어오면서 이 부분에 대한 기대가 지난주 컸는데, 금요일엔 또 대거 팔아치웠잖습니까? 매도 정점을 아직 통과하지 않았다고 봐야할지, 아니면 중간선거를 지나면서 완화될지요?
Q. 그렇다면 개인들은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사실 미국증시만 해도, AI 관련주가 휘청여도 헬스케어나 필수소비재 쪽으로 눈을 돌릴 곳이 있고 또 이들 기업이 버텨주는 모양새도 취해주던데요. 사실 코스피는 반도체와 다름없단 얘기가 많을 만큼, 투톱 비중이 크잖습니까? AI 투심이 흔들려도 지금의 삼전닉스 주가라면 용기를 내서 더 사야할 때일지, 아니면 비 AI 관련주로 눈을 돌려야할지, 궁금합니다.
Q. 최근 들어, 증시 문법이 바뀌었다는 얘기를 많이 합니다. 삼전닉스 PER이 역사적 저점 수준이지만, 이것만 보고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어 반등하는 흐름을 보이진 않고 있단 말이죠? 그렇다면 반도체 투톱의 주가 회복을 위해선 어떤 것들이 확인되어야 할지 궁금합니다. 빅테크 실적도 FOMC도 다 소화했고 양사에선 지금 완판이다! 이런 업황 자신감까지 내비쳤는데 소용이 없었단 말이죠?
Q. 그럼 반도체 밸류체인 전반은 어떻게 보세요? 투톱이 살아나야 함께 갈 수 있을지, 그럼 기판이나 장비주처럼 급등 뒤 급락을 반복하고 있는 쪽 역시, 아직은 접근할 때가 아닐지요?
Q. 일각에선 지금 낙폭이 과대한 건설이나 방산주를 주목해볼 만한 시점이다. 이러한 얘기도 하는데요. 지금 대표적으로 대우건설이나 한화에어로, LIG디펜스 등 최근 낙폭이 꽤 컸잖습니까? 떨어지는 칼날을 잡지 말란 얘기도 많이 하는데요. 지금 이들 섹터의 낙폭은 과도한 측면이 있다 보세요?
Q. 앞서 미국증시에선 AI 랠리가 휘청여도 견고한 곳들이 많았다 얘기를 했는데, 그게 대표적으로 일라이릴리와 머크, 헬스케어였어요? 그런데 지난 금요일, 국내 제약 바이오주 전반이 좋았다고 말하긴 어렵겠지만, 개별 이슈에 급등세를 보이는 종목도 있었단 말이죠? 이들 종목이 일종의 피난처 역할을 할 수 있을지, 특히 4분기가 기술이전이 활발한 시기라고 하던데요. 제약 바이오주 전반은 어떻게 보세요?
Q. 미국증시는 AI 수익성 우려에 기술주가 크게 흔들리는 모습이었죠. 서학개미도 사실, 이러한 종목들을 많이 담고 있다보니 우려가 클 텐데, 중간선거를 소화한 이후에는 어떨지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Q. 지난주 슈퍼위크에 대한 기대감이 컸고, 주 중반까지만 해도 회복세를 보였는데요. 알파벳과 아마존, 인텔 실적 발표에 우려감만 더 커진 것 같아요? 오늘(2일)도 장 초반부터 크게 휘청이는 듯 한데요. 시장 전반 흐름, 어떻게 보십니까?
Q. 빅테크 실적이 반등의 발판이 되진 못했고 시장에선 AI 수익성에 대한 우려가 커진 듯 한데요. 더 큰 문제는, AI 기업들, 자금조달에 큰 어려움을 겪는 모습도 속속 확인되고 있단 점이죠? 그럼에도 지금의 낙폭은 과도하단 의견도 있던데, 이 부분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지요?
Q. 이런 상황에서 미국 중간선거가 치러지는데, 당연히 뚜껑을 열어봐야겠지만, 지금 여론조사 기관들은 블루웨이브 가능성을 크게 점치고 있더라고요? 이게 증시에 미칠 영향은 어떨지, 결과와 상관없이 불확실성 해소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작용할지도 궁금합니다.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불복 가능성을 열어뒀단 얘기도 나오긴 하던데요.
Q. 그럼 수급 개선도 기대해도 될지요? 외국인 매수세가 연속해서 들어오면서 이 부분에 대한 기대가 지난주 컸는데, 금요일엔 또 대거 팔아치웠잖습니까? 매도 정점을 아직 통과하지 않았다고 봐야할지, 아니면 중간선거를 지나면서 완화될지요?
Q. 그렇다면 개인들은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사실 미국증시만 해도, AI 관련주가 휘청여도 헬스케어나 필수소비재 쪽으로 눈을 돌릴 곳이 있고 또 이들 기업이 버텨주는 모양새도 취해주던데요. 사실 코스피는 반도체와 다름없단 얘기가 많을 만큼, 투톱 비중이 크잖습니까? AI 투심이 흔들려도 지금의 삼전닉스 주가라면 용기를 내서 더 사야할 때일지, 아니면 비 AI 관련주로 눈을 돌려야할지, 궁금합니다.
Q. 최근 들어, 증시 문법이 바뀌었다는 얘기를 많이 합니다. 삼전닉스 PER이 역사적 저점 수준이지만, 이것만 보고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어 반등하는 흐름을 보이진 않고 있단 말이죠? 그렇다면 반도체 투톱의 주가 회복을 위해선 어떤 것들이 확인되어야 할지 궁금합니다. 빅테크 실적도 FOMC도 다 소화했고 양사에선 지금 완판이다! 이런 업황 자신감까지 내비쳤는데 소용이 없었단 말이죠?
Q. 그럼 반도체 밸류체인 전반은 어떻게 보세요? 투톱이 살아나야 함께 갈 수 있을지, 그럼 기판이나 장비주처럼 급등 뒤 급락을 반복하고 있는 쪽 역시, 아직은 접근할 때가 아닐지요?
Q. 일각에선 지금 낙폭이 과대한 건설이나 방산주를 주목해볼 만한 시점이다. 이러한 얘기도 하는데요. 지금 대표적으로 대우건설이나 한화에어로, LIG디펜스 등 최근 낙폭이 꽤 컸잖습니까? 떨어지는 칼날을 잡지 말란 얘기도 많이 하는데요. 지금 이들 섹터의 낙폭은 과도한 측면이 있다 보세요?
Q. 앞서 미국증시에선 AI 랠리가 휘청여도 견고한 곳들이 많았다 얘기를 했는데, 그게 대표적으로 일라이릴리와 머크, 헬스케어였어요? 그런데 지난 금요일, 국내 제약 바이오주 전반이 좋았다고 말하긴 어렵겠지만, 개별 이슈에 급등세를 보이는 종목도 있었단 말이죠? 이들 종목이 일종의 피난처 역할을 할 수 있을지, 특히 4분기가 기술이전이 활발한 시기라고 하던데요. 제약 바이오주 전반은 어떻게 보세요?
Q. 미국증시는 AI 수익성 우려에 기술주가 크게 흔들리는 모습이었죠. 서학개미도 사실, 이러한 종목들을 많이 담고 있다보니 우려가 클 텐데, 중간선거를 소화한 이후에는 어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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