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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명 몰린 '노란우산' 홍보 모델…대상 차지한 주인공은?

SBS Biz 서주연
입력2026.10.30 15:43
수정2026.10.30 15:59

[중기중앙회, '2027 노란우산 홍보모델' 20명 최종 선발 (중소기업중앙회 사진 제공=연합뉴스)]

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한 공제제도 '노란우산'의 새 홍보모델 선발대회에 1430여명이 몰렸고, 71대 1이 넘는 경쟁률을 뚫고 최종 20명이 선발됐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오늘(30일) '2027 노란우산 홍보모델 선발대회' 결선을 열고 내년 광고와 홍보 활동에 참여할 모델 20명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대회에는 1430여명이 지원했으며, 서류심사와 카메라 테스트를 통과한 40여명이 최종 결선에 올랐습니다.

참가자들은 결선 무대에서 노래와 춤, 연기, 악기 연주 등 다양한 장기를 선보이며 경쟁했습니다. 대상은 달리기 관련 사업을 운영하는 런더풀 대표 안정은 씨에게 돌아갔습니다.

최종 선발된 홍보모델 20명은 내년부터 TV 광고와 인쇄광고, 디지털 콘텐츠 등에 출연해 노란우산을 알릴 예정입니다.

오기웅 중기중앙회 상근부회장은 "오늘 선정된 새로운 얼굴들과 함께 소기업·소상공인에게 더 따뜻한 위로와 든든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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