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라이브쇼핑, CJ대한통운과 중장기 물류 협력 강화
SBS Biz 최나리
입력2026.10.30 14:48
수정2026.10.30 14:53
[30일 서울 성수동 신세계라이브쇼핑 본사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한혜림 신세계라이브쇼핑 지원담당 상무(왼쪽)와 윤재승 CJ대한통운 오네(O-NE) 본부장(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10.30. (신세계라이브쇼핑 제공=연합뉴스)]
신세계라이브쇼핑이 CJ대한통운과 중장기 물류 협력을 강화합니다.
신세계라이브쇼핑은 오늘(30일) 서울 성수동 본사에서 CJ대한통운과 물류 인프라 고도화, 신규 서비스 발굴 등 다양한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습니다.
신세계라이브쇼핑 관계자는 "변화하는 유통 환경에 대비해 고객 서비스 품질 향상과 운영 효율화에 함께 노력할 것"이라며 "신규 사업 추진에도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고 했습니다.
양사는 서울 지역 주문 상품을 5시간 이내에 배송하는 '지금퀵'과 '오네 서비스' 등에서 협력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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