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코앞 그린벨트 풀었다…7만 6천 호 공급에 김포시가 반발한 이유
SBS Biz 송영민
입력2026.10.30 13:40
수정2026.10.30 13:49
■ 용감한 토크쇼 '직설' - 손석우 앵커 경제평론가 및 건국대 겸임교수, 진미윤 명지대 부동산대학원 교수, 이은형 대한건설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윤지해 부동산 평론가
Q. 그린벨트 풀어 신규택지로 활용…평가는?
Q. 김포·구리 등 경기 6곳 그린벨트 해제
Q. "서울 출퇴근 가능"…김포·하남 등 7.67만호 공급
Q. 김포 등 서울 인접 경기권 6곳에 신규택지
Q. 수도권 신규택지 발표…서울 인접 그린벨트 해제
Q. 정부 "신규택지 후보지 모두 서울 5㎞ 이내"
Q. 경기권 6곳 신규택지, 2030년까지 착공 목표
Q. 국토부, 김포에 3만 7천 호 '김포아라' 공급
Q. 김포시 "교통 대책 없는 베드타운화" 강력 반발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Q. 그린벨트 풀어 신규택지로 활용…평가는?
Q. 김포·구리 등 경기 6곳 그린벨트 해제
Q. "서울 출퇴근 가능"…김포·하남 등 7.67만호 공급
Q. 김포 등 서울 인접 경기권 6곳에 신규택지
Q. 수도권 신규택지 발표…서울 인접 그린벨트 해제
Q. 정부 "신규택지 후보지 모두 서울 5㎞ 이내"
Q. 경기권 6곳 신규택지, 2030년까지 착공 목표
Q. 국토부, 김포에 3만 7천 호 '김포아라' 공급
Q. 김포시 "교통 대책 없는 베드타운화" 강력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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