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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의 한 수] 하닉은 하고 삼전은 못 한 것? "실적의 연속성과 적절한 주주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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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10.30 13:31
수정2026.10.30 16:07

■ 셀럽의 한 수 - 박시동 골디락스 경제연구소 소장

코스피에 또다시 변동성이란 그림자가 짙게 깔렸습니다. 반등하나 싶으면 또다시 하락하는 패턴을 이어가면서 투자자들의 피로감도 쌓여가고 있는데요. 이번 상반기 급등기를 떠오르면 코스피 6000선 사수가 이렇게 힘든 일이었나,라는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갈팡질팡하는 장세가 이어지면서 시장이 그 어느 때보다 뉴스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습니다. 그럼 오늘(30일) 셀럽의 한 수는 경제 일타 강사, 박시동 골디락스 경제연구소 소장과 함께 시장을 둘러싼 변수들 하나씩 짚어보겠습니다. 



Q. 코스피가 이번 주 주요 기업들의 실적과 연준의 금리행보까지 잇따라 확인했습니다. 그럼에도 코스피 바닥이 도대체 어디냐, 공방이 치열한데요. 코스피 바닥이 아직 멀은 걸까요? 어떻게 보시나요?

Q. 새벽에 미국 반도체 기업 인텔이 나쁘지 않은 실적을 내놨음에도 4분기 실적 전망이 시장 기대치에 못 미치면서 주가가 급락했습니다. 앞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장기계약을 언급하면서 반도체 정점론을 겨우 눌렀는데요. 인텔 실적으로 통해서 반도체업황에 대한 의구심이 다시 커지지 않을까요?

Q. 엔비디아 GPU를 빌려주는 신생 클라우드 업체 코어위브의 채권 수익률이 이번 달 중순 15%대까지 오르면서 AI 수익성 논란에 불을 지폈습니다. 이렇게 한쪽에선 외부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반면 메타와 스페이스X는 무난하게 자금을 수혈받았는데요. 빅테크와 스타트업의 자금 조달력 차이가 앞으로 더 벌어질까요?

Q. 삼성전자는 올해 최대 110조 원의 주주환원에 이어서 내년 1월 말 이사회에서 차기 주주환원 정책을 내놓겠다고 했습니다. 또, SK하이닉스 역시 20조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등 60조 추가 주주환원을 하겠다고 했는데요. 두 회사의 주주화원책이 본격화하면, 코스피도 반등 기회를  을 수 있을까요?



Q. 시장은 이제 다음 주에 있을 미국 중간선거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미국 민주당이 우세할 것이란 전망에 무게가 실리고 있지만, 샤이 트럼프 세력도 만만치 않을 것 같은데요. 만약 민주당이 선거에서 이기면 데이터센터에 대한 규제가 강화할 것이란 전망도 있습니다. 선거 결과에 따라서 AI 투자 붐에도 영향이 있을까요?

Q. 로이터통신은 최근 AI 투자 붐이 꺼지면 안전자산인 달러화의 위상이 꺾일 수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달러는 증시가 폭락할 때마다 투자자들의 최종 피난처 역할을 해왔었는데요. AI 투자 붐과 달러화가 한 배를 탔다, 이렇게도 볼 수 있을까요?

Q. 또 다른 안전자산 금값도 기로에 놓였습니다. 금값이 올해에만 약 30% 빠지면서 온스당 4000달러 사수 기로에 놓였는데요. 안전자산의 흐름이 바뀐 걸까요, 금값은 어떻게 보십니까?

Q. 이번엔 가상자산 관련 이슈도 점검해 보겠습니다. 당정이 내년 1월 시행을 앞둔 가상자산 유예와 관련해서 결론을 못 내고 추가 점검하기로 했는데요. 그러면서 사실상 유예로 가닥을 잡는 게 아니냐며 업계에서는 반색하고 있습니다. 참 예민한 가상자산 과세 문제,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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