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새 광고모델로 걸 그룹 리센느…CM송 공개
SBS Biz 류선우
입력2026.10.30 11:14
수정2026.10.30 11:17
[리센느 (우리은행 제공=연합뉴스)]
우리은행이 걸 그룹 리센느를 새로운 광고모델로 선정하고 '우리는 해' CM송을 공개했다고 오늘(30일) 밝혔습니다.
이번 광고는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을 응원하고 성장을 함께하는 우리은행의 브랜드 메시지를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제작됐습니다.
CM송의 핵심 가사인 '우리는 해'는 "우리 모두가 해낼 수 있다"는 응원에 우리은행의 이름을 친근하게 연결한 표현입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우리는 해라는 짧고 친근한 노랫말처럼 더 큰 내일을 향해 나아가길 응원하며 고객의 도전과 성장을 함께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단독] 폭스바겐 배터리 문제…현대모비스 스페인 수장 교체
- 2."용인반도체산단 공사 중단해야" 시민단체 28일 천막농성
- 3.내일부터 주민등록 등·초본 달라진다
- 4.[단독] 삼성 직원과 짜고 월세 부풀렸나…평택시, 삼성에 공문
- 5.삼성전자 2·3위 노조 첫 회동…실리찾기 나섰다
- 6.'화면 쩍, 교환은 막막'…아이폰 듀오에 소비자 분통
- 7.성과급 바꾸려다 과반노조…삼성SDS 보상 갈등 2막
- 8.수주보다 수익…포스코이앤씨 성과급 대수술
- 9.박현주 "반도체 고점론은 착각"…미래에셋, 내일 日증권사 인수 발표
- 10.美 상장 앞둔 앤트로픽의 걱정…삼전닉스 몸값 부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