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효리수' 권유리와 시각장애 아동 음성도서 제작
SBS Biz 최나리
입력2026.10.30 09:55
수정2026.10.30 10:09
[롯데홈쇼핑 제공=연합뉴스]
롯데홈쇼핑이 그룹 소녀시대-효리수 멤버이자 배우 권유리씨와 시각장애 아동을 위한 음성도서를 제작한다고 오늘(30일) 밝혔습니다.
롯데홈쇼핑에 따르면 지난 22일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 롯데홈쇼핑 본사를 찾은 권씨는 재능기부를 통해 녹음에 참여했습니다.
유튜브 영상 출연료 전액은 한국장애인재단과 사단법인 뷰티플마인드에 기부돼 시각·발달장애인 지원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드림보이스는 롯데홈쇼핑이 2016년부터 한국장애인재단과 운영하는 사업입니다.
지금까지 음성도서 223권, 4천550세트를 제작해 전국 1천700여개 복지시설에 기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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