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붉은사막' 첫 DLC 출시…국내가 2만7800원
SBS Biz 안지혜
입력2026.10.30 09:13
수정2026.10.30 09:22
[붉은사막: 미지의 여정 (펄어비스 제공=연합뉴스)]
펄어비스는 '붉은사막 인핸스드'의 첫 번째 DLC(다운로드 가능 콘텐츠) '미지의 여정'을 오늘(30일) 전 세계에 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미지의 여정'은 새로운 이야기, 대양 항해 및 수중 탐험, 특정 인물들과 관계 형성, 시설 경영 및 관리, 발전된 하우징 등 DLC에서 만나볼 수 있는 새로운 콘텐츠를 담았습니다. 국내 가격은 2만7800원입니다.
플레이어는 직접 건조한 선박으로 출항해 섬을 탐험하거나 물속의 보물과 유적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또 원작의 플레이어 캐릭터 클리프, 웅카, 데미안으로 파이웰의 주민들과 신뢰를 쌓아 연인 관계로 발전하거나 결혼할 수 있습니다.
실내 인테리어는 물론 벽과 창문을 포함, 집의 기본 구조까지 직접 설계해 건축할 수 있는 시스템도 들어갔습니다.
'붉은사막 인핸스드: 미지의 여정'은 이날부터 PC, 플레이스테이션5, 엑스박스 시리즈 X|S 플랫폼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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