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롯데와 손잡고 주택 공급 사업 등에 투자 검토
SBS Biz 류선우
입력2026.10.29 18:14
수정2026.10.29 18:48
신한은행은 오늘(29일) 롯데지주와 '주거 안정·미래 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신한은행의 금융 전문성과 롯데그룹의 부동산 사업 역량·네트워크를 활용해 주거 안정 관련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지원하고, 부동산 분야의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협약입니다.
두 회사는 주택 공급 등 주거 안정을 위한 사업에 공동으로 투자하고 참여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부동산 개발 분야에서는 양사의 네트워크를 통해 신규 사업을 발굴하고, 다양한 사업구조를 활용한 공동 투자와 참여 방안을 모색할 계획입니다.
보유 부동산 개발 관련 자문과 공동 투자에도 협력합니다.
상시 업무협의를 통해 주요 협력 과제의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사업별 실행 방안을 구체화하기로 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용인반도체산단 공사 중단해야" 시민단체 28일 천막농성
- 2.[단독] 폭스바겐 배터리 문제…현대모비스 스페인 수장 교체
- 3.내일부터 주민등록 등·초본 달라진다
- 4.삼성전자 2·3위 노조 첫 회동…실리찾기 나섰다
- 5.'화면 쩍, 교환은 막막'…아이폰 듀오에 소비자 분통
- 6.성과급 바꾸려다 과반노조…삼성SDS 보상 갈등 2막
- 7.수주보다 수익…포스코이앤씨 성과급 대수술
- 8.애플, 아이폰 듀오 결함 인정…교환해도 '불안'
- 9.美 상장 앞둔 앤트로픽의 걱정…삼전닉스 몸값 부각
- 10.박현주 "반도체 고점론은 착각"…미래에셋, 내일 日증권사 인수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