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경기도 버스 파업하면 전동열차 12회 추가 운행
SBS Biz 김종윤
입력2026.10.29 17:50
수정2026.10.29 18:50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경기지역 버스 노동조합이 파업에 들어가면 전동열차를 12회 추가 운행한다고 29일 밝혔습니다.
임시 전동열차는 경부·경인·경원·수인분당선 등 4개 노선에서 출근 시간대 7회, 퇴근 시간대 5회 운행할 예정입니다.
버스 노조는 30일 첫차부터 전면 총파업을 예고한 상태로, 파업 대상은 수원·용인·고양·성남 등 도내 29개 업체 소속 버스 4천130대(854개 노선)이며, 서울과 수도권을 오가는 광역버스도 63개 노선, 942대가 포함돼 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용인반도체산단 공사 중단해야" 시민단체 28일 천막농성
- 2.[단독] 폭스바겐 배터리 문제…현대모비스 스페인 수장 교체
- 3.내일부터 주민등록 등·초본 달라진다
- 4.삼성전자 2·3위 노조 첫 회동…실리찾기 나섰다
- 5.'화면 쩍, 교환은 막막'…아이폰 듀오에 소비자 분통
- 6.성과급 바꾸려다 과반노조…삼성SDS 보상 갈등 2막
- 7.수주보다 수익…포스코이앤씨 성과급 대수술
- 8.애플, 아이폰 듀오 결함 인정…교환해도 '불안'
- 9.美 상장 앞둔 앤트로픽의 걱정…삼전닉스 몸값 부각
- 10.박현주 "반도체 고점론은 착각"…미래에셋, 내일 日증권사 인수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