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11월 최대 7.5조원 규모 통화안정증권 발행
SBS Biz 신다미
입력2026.10.29 17:23
수정2026.10.29 17:47
한국은행은 다음 달 최대 7조5천억원 규모의 통화안정증권(통안증권)을 발행할 계획이라고 오늘(29일) 밝혔습니다.
이 중 6조8천억원은 경쟁 입찰 방식으로, 나머지 5천억∼7천억원은 모집 방식으로 발행될 예정입니다.
다음 달 1조2천억원 규모의 통안증권은 중도 환매합니다.
통안증권은 한은이 통화량을 조절하기 위해 은행 등 금융기관이나 일반인을 대상으로 발행하는 유가증권입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용인반도체산단 공사 중단해야" 시민단체 28일 천막농성
- 2.[단독] 폭스바겐 배터리 문제…현대모비스 스페인 수장 교체
- 3.내일부터 주민등록 등·초본 달라진다
- 4.삼성전자 2·3위 노조 첫 회동…실리찾기 나섰다
- 5.'화면 쩍, 교환은 막막'…아이폰 듀오에 소비자 분통
- 6.성과급 바꾸려다 과반노조…삼성SDS 보상 갈등 2막
- 7.수주보다 수익…포스코이앤씨 성과급 대수술
- 8.애플, 아이폰 듀오 결함 인정…교환해도 '불안'
- 9.美 상장 앞둔 앤트로픽의 걱정…삼전닉스 몸값 부각
- 10.박현주 "반도체 고점론은 착각"…미래에셋, 내일 日증권사 인수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