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 오늘부터 전국 우체국에서 서비스
SBS Biz 류선우
입력2026.10.29 15:15
수정2026.10.29 15:21
[BNK금융그룹, 부산은행 본사 (BNK금융그룹, 부산은행 본사 제공=연합뉴스)]
BNK부산은행이 전국 우체국 금융창구망을 활용한 공동 이용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오늘(29일) 밝혔습니다.
부산은행 이용자는 전국 우체국 2천400여 곳에서 입출금과 계좌조회 등 기본적인 금융업무를 볼 수 있게 됐습니다.
우체국 현금자동인출기도 거래 유형과 이용 시간에 따라 수수료 부담이 경감돼 고객 금융거래 편의성이 한층 높아질 것이라고 부산은행은 전했습니다.
부산은행 관계자는 "우체국과 금융 창구망 공동 이용 서비스 시행으로 부산은행 고객들이 전국 어디서나 보다 편리하게 금융업무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고객의 금융 이용 편의를 높이고 금융서비스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해 지속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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