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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의 한 수] FOMC는 금리 유지, 한은은 인상 예측? "한국 GDP 상승 중, 인플레이션 압력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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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10.29 13:17
수정2026.10.29 16:05

■ 셀럽의 한 수 - 주현수 한국금융연수원 교수
     


미국 연준이 시장의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유지했습니다. 지난달 금리 인상 이후 일단 속도 조절에 나선 건데요. 하지만, 여전히 높은 물가와 추가 인상 가능성은 부담으로 남아 있어.. 이제 시장의 시선은 12월 FOMC로 향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이스라엘 총선 이후 정국 불확실성과 트럼프 대통령의 중간선거 이후 이란 공격 가능성까지, 중동발 변수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미국의 통화정책과 중동발 리스크가 맞물린 가운데, 국제유가와 환율, 그리고 우리 시장에는 어떤 파장이 미칠지.. 오늘(29일) 셀럽의 한 수, 주현수 한국금융연수원 교수와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Q. 미 연준이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연 3.75~4.00%로 유지했습니다. 일단 숨 고르기에 들어갔지만, 물가도 높고 추가 인상을 주장하는 연준 위원들의 목소리도 나왔는데요. 이번 금리 동결에 담긴 연준의 경기와 물가 판단, 어떻게 해석하십니까? 특히 12월 FOMC에서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은 얼마나 열어둬야 할까요? 

- 미 연준 금리 유지…12월 인상 가능성은? 
- 미 연준, 기준금리 3.75∼4.00% 유지 


- 지난달 인상 후 추가 긴축 숨 고르기
- 미 연준 위원 10대 2로 금리 유지 결정
- 미 연준 "인플레이션 여전히 높은 수준"
- 물가 안정 위해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
- 워시 의장 "정치는 금리 결정에 영향 없어"
- 12월 FOMC 추가 금리인상 여부, 시장 관심 집중
- 한미 금리 차 1.00%포인트 유지…영향은?
- 미 연준, 2027년 금리 결정 회의 축소 추진
- 금리 결정 간격 확대에 대응 지연 우려
- 워시, 내년 FOMC 금리 결정 7회로 축소
- 워시, 내년 FOMC 금리 결정 7회 축소…배경은?
- 금융여건 긴축적…9월 금리 인상 효과 기대
- 연준 2% 물가 목표 강조…정치 영향 부인
- 연8회 FOMC, 금리결정·정책 전략 회의로 구분
- 워시 "한국 경제에 각별한 관심 기울여"
- 신기술 핵심 투입재 공급처로 한국 경제 주목
- 워시 "신현송 총재 20년간 알고 지낸 인연"
- 워시 "신현송 총재 매우 유능하고 좋은 친구"

Q. 미 연준이 기준금리를 동결한 뒤, 예상보다 덜 매파적이었다는 평가가 나오면서 달러·원 환율이 1330원대로 내려왔습니다. 12월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 있지만, 시장의 긴축 경계감은 다소 완화된 모습인데요. 앞으로 미국의 금리 향방과 달러 강세 흐름은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달러·원 환율의 추가 하락 가능성도 있을까요?

- 유가·미국 금리 경계감…환율 변동성 주목
- 연준 금리 유지에 달러·원 환율↓…배경은?
- 美연준 금리 유지…달러·원 환율 1330원대↓
- 간밤 1344.7원까지 상승 후 1334.8원으로 하락
- 예상보다 덜 매파적 평가에 달러 약세 전환
- 미국 국채 2년물 금리 하락…긴축 경계 완화
- 국내 국고채 금리도 대부분 하락세
- 국고채 3년물 금리 4.4bp 내려 3.758% 기록
- 채권 금리 하락에 국내 채권 가격 강세
- 워시, 향후 금리 인상 경로 구체적 언급 피해
- 해외 투자은행들, 추가 긴축 의지 불분명 평가
- 미국 국채 금리 하락·달러 약세 흐름 나타나
- 12월 추가 금리 인상 여부…환율 향방 좌우
- 美통화정책 불확실성 속 원·달러 환율 주목

Q. 미 연준의 금리 유지에도 한국은행은 3분기 성장률 호조와 고유가·고환율에 따른 물가 부담으로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10월 소비자물가가 다시 3% 안팎으로 오를 경우 한은의 긴축 기조가 한층 강화될 수 있는데요. 다음 달 한은이 실제 금리 인상에 나설 가능성을 어떻게 보십니까? 
실제 금리가 인상될 경우.. 원·달러 환율과 우리 시장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 미 연준, 기준금리 유지 결정…한은, 행보는?
- 한은, 긴축 기조 지속…내년까지 이어지나?
- 한은, 예상 웃돈 성장세에 추가 금리 인상 무게
- 10월 소비자물가 3% 내외 반등 가능성 커져
- 물가·환율·금융안정, 긴축 필요성 한목소리
- 미국 금리 동결에도 국내 긴축 기조 지속 전망
- 한은 전망 웃돈 3분기 GDP 1% 성장률 기록
- 국제유가 고공행진에 수입물가 상승세 전환
- 물가 목표 2% 달성까지 긴축 기조 이어질 듯
- 반도체 호황에 성장세 확대, 금리 인상 압력
- 한미 금리차 축소되면 원달러 환율 하락 압력
- 근원물가 둔화에도 10월 물가 반등 가능성
- 한은, 고유가·경기 호조에 추가 긴축 시사
- 3분기 성장률 전망 세 배 웃돌며 긴축에 무게
- 소비 부진 일시적 요인…한은, 향후 회복 기대
- 국제유가 상승세 지속, 물가 안정 변수로 부상

Q4. 중동의 지정학적 리스크도 글로벌 금융시장의 중요한 변수인데요. 이스라엘 총선에서 네타냐후 총리가 이끄는 우파 연합이 제1당 지위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과반 의석 확보에는 실패하면서 연립정부 구성에 난항이 예상됩니다. 향후 네타냐후 총리의 재집권 여부와 새 정부 구성에 따라 대이란 정책에도 변화가 있을 텐데요. 총선 이후 중동 정세는 어떤 방향으로 전개될 것으로 보십니까? 국제유가와 글로벌 금융시장이 주목해야 할 핵심 변수는 뭘까요?

- 네타냐후 과반확보 실패…중동정세 전망은?  
- 이스라엘 총선서 네타냐후 우파 진영 근소 우세
- 출구조사 기준 네타냐후 진영 53석 전망
- 야권 연합 48석 예상…양 진영 모두 과반 미달
- 아랍계 정당 의석수 19석까지 늘어날 전망
- 아랍계 정당, 차기 정부 구성 핵심 변수 부상
- 헤르조그 "재선거 막기 위해 최선 다해야"
- 아랍계 정당 연합, 야권과 협력 가능성 시사
- 아이젠코트 측, 아랍계 의원 연대 놓고 입장 차
- 연정 협상 결렬 시 재선거 가능성도 제기
- 개표 90% 넘어…부재자표 등 최종 결과 변수

Q. 미국이 11월 중간선거 이후 이란에 대한 단기 고강도 군사작전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가 다시 부각되고 있습니다. 실제 공습이 재개될 경우 이란의 보복과 호르무즈 해협의 원유 수송 차질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는데요. 국제유가가 다시 급등할 가능성을 어떻게 보세요? 유가 상승이 글로벌 인플레이션과 미국의 금리 정책, 국내 증시와 원·달러 환율에 미칠 영향도 짚어주시죠.

- 미 "내달 이란에 짧고 강력한 군사 작전"
- 미, 경제 제재에서 공습으로 전략 복귀
- 미·이란 충돌 재개 우려…국제유가 급등할까?
- 호르무즈해협 봉쇄 시 원유 수송 차질 불가피
- 유가 상승 압력…글로벌 인플레이션 재점화 
- 중동발 유가 충격…환율 변동성 확대 주목
- 이란 공습 재개 시 에너지 시장 충격 불가피
- 국제유가 상승세, 원·달러 환율 상승 압박
- 미국, 중간선거 후 이란 공습 재개 가능성 부상
- 트럼프, 이란에 단기 고강도 군사작전 검토
- 미국, 걸프국에 이란 군사작전 사전 경고
- 미군 중동 전력 보강…항공모함 추가 배치 추진
- 미국·이스라엘, 이란 공습 재개 태세 강화
- 이란도 탄도미사일 생산 재개…군사력 재건
- 중간선거 후 미·이란 충돌 재점화 가능성 주목
- 호르무즈해협 긴장 고조…국제유가 상승 우려
- 중동 군사 충돌 재확산 우려…금융시장 긴장

Q.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재정적자와 국채 발행 부담에 중동발 인플레이션 우려까지 겹치면서 장기 국채금리의 향방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선거 결과에 따라 미국의 재정정책에도 변화가 나타날 수 있는데요. 앞으로 미국 장기 국채금리가 다시 상승세를 탈 가능성이 있을까요? 금리가 오를 경우 글로벌 증시의 조정 압력이 커질지, 국내 채권시장도 금리 상승 흐름을 따라갈지.. 어떻게 전망하시나요? 

- 美중간선거 후 장기 국채금리 상승 가능성은
- 美중간선거 후 장기 국채금리 상승 가능성은?
- 미 장기금리 상승세, 글로벌 증시영향은?
- 미 재정적자 1조9,900억 달러…국채 발행 부담
- 미 국채 10년물 금리 5%대…장기금리 상승 압력
- 연준 금리 동결에도 장기 국채금리 상승세
- 중동발 에너지 가격 상승…물가 우려 확산
- 중간선거 후 재정정책 변화에 시장 주목
- 국채 공급·물가 부담에 기간 프리미엄 변동
- 미 장기금리 상승에 증시·채권 부담 확대
- 미 재정적자 1조9,900억 달러…국채 발행 부담

Q. 프랑스의 정치적 혼란과 재정 불안으로 유럽 국채시장에 대한 경계감이 커지고 있는데요. 여기에 미국과 유럽 주요국의 재정적자 확대와 국채 발행 부담까지 겹치면서 글로벌 채권시장의 불안도 커지고 있습니다. 장기금리 상승세가 이어질 경우 유럽의 재정 문제가 다른 국가로 확산되거나 금융시장 전반의 불안으로 번질 가능성도 있을 텐데요. 현재 가장 주목해야 할 위험 신호는 뭐라고 보세요? 글로벌 자금의 달러 쏠림과 국내 금융시장 변동성도 더 커질 것으로 보십니까?

- 유럽 재정 불안…글로벌 채권위기로 번지나?
- 프랑스발 국채시장 불안…글로벌 시장 영향은?
- 장기금리 상승세 지속…달러 쏠림 심화하나?
- 프랑스 국채금리 급등…2002년 이후 최고 수준
- 프랑스·독일 국채금리 격차…시장 경계감 고조
- 미·유럽 재정적자 확대…국채 발행 부담 가중
- 주요국 장기금리 상승…정부 이자 부담도 커져
- ECB 국채시장 개입 여부…유럽 재정위기 분수령
- 글로벌 채권시장 불안, 달러 쏠림 가능성 주목
- ECB, 프랑스 국채 매입 카드 꺼낼까?
- 프랑스 국채시장 개입론 부상…ECB 선택은?
- ECB 금리 동결 전망 속 12월 정책 변화 주목
- ECB, 29일 통화정책회의서 기준금리 동결 전망
- ECB, 금리 동결 전망 속 프랑스 국채시장 주목
- 프랑스 재정위기 확산…ECB 개입 여부 촉각
- 프랑스 국채금리 급등에도 ECB 직접 개입 신중
- 치솟는 프랑스 국채금리…유로존 긴장
- ECB, 금리 동결 유력…12월 추가 인상 주목
- 프랑스 국채금리 상승, ECB 긴축 부담 덜어
- ECB, 재정위기 프랑스 구제보다 재정개혁 압박
- 프랑스 재정 갈등 격화…ECB 통화정책 시험대

Q. 연말까지 미국의 통화정책과 중간선거, 중동 정세, 유럽의 재정 불안 등 글로벌 금융시장의 불확실성이 이어질 것으로 보이는데요. 연말 시장의 방향을 좌우할 가장 중요한 변수를 꼽는다면 뭘까요? 변동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어떻게 투자 전략을 세워야 할지 말씀 부탁드립니다. 

- 연말 금융시장 좌우할 변수는?
- 글로벌 불확실성 확대…연말 투자 전략은?
- 금리·지정학 리스크·재정 불안이 변수
- 변동성 장세 속 투자자 대응 전략은?
- 미 통화정책 변화와 중동 리스크 주시
- 불확실성 커지는 연말 시장…대응은? 
- 글로벌 리스크 확대 속 안정적 투자 전략 필요
- 불확실성 커지는 시장…대응 전략은?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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