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 매트리스부터 슬립테크까지" 코웨이 비렉스 주목
SBS Biz 박규준
입력2026.10.29 11:32
수정2026.10.29 11:37
최근 침대 구매를 고려하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코웨이의 ‘비렉스(BEREX)’가 크게 주목받고 있습니다.
코웨이가 선보인 슬립 및 힐링케어 브랜드 비렉스는 론칭 3년 만에 침대와 힐링 가전 시장의 주도권을 확보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첨단 슬립테크까지...세밀한 라이프스타일 대응
현재 비렉스가 선보이는 매트리스는 총 20종으로, 싱글(S)부터 슈퍼싱글(SS), 퀸(Q), 킹(K), 라지킹(LK), 그레이트킹(GK)까지 다양한 규격을 갖춰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맞춤 선택이 가능합니다.
구체적으로 ▲안전과 위생이 필수적인 영유아 가구를 위한 저상형 패밀리 침대 ▲성장기 자녀를 위한 탄탄한 지지력의 매트리스 ▲수면 경도 취향이 다른 신혼부부를 위한 경도 조절 스마트 매트리스 ▲수면 상태를 자동 측정하는 비접촉 슬립 싱크 매트리스 ▲누워서 스트레칭이나 온열 안마를 받는 모션 매트리스(R/M시리즈)까지 타깃별 세밀한 니즈를 완벽히 충족합니다.
특히 엑스트라 하드부터 소프트까지 다채로운 경도 스펙을 구비해 개인별 체형과 취향에 맞는 착와감을 선사하며, 여러 색상·디자인·소재의 프레임 18종과 조합해 나만의 침실 인테리어를 연출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정통 매트리스의 기본기부터 첨단 기능성 침대까지 모두 아우르며, 매트리스 시장 리더로서 완성도 높은 포트폴리오를 구축했습니다.
코웨이 KCSI·NCSI·KNPS 소비자 만족 1위 석권
코웨이의 전략은 실제 소비자들의 높은 만족도로 각종 소비자 만족도 조사에서 1위 석권하며 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최근 코웨이는 '2026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침대 부문에서 6년 연속 1위, '2026 국가고객만족도(NCSI)' 침대 매트리스 부문 1위를 연이어 석권했습니다.
여기에 ‘2025 고객이 가장 추천하는 기업(KNPS)’ 침대 부문에서도 5년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침대·매트리스 분야에서 독보적인 고객 만족도와 브랜드 가치를 입증했습니다.
이러한 높은 고객 만족도는 실적 지표로도 증명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비렉스 연결 매출액은 7,206억 원에 달했으며, 특히 국내 침대 매출액은 전년 대비 15.4% 증가한 3,654억 원을 기록했다. 론칭 3년 만에 거둔 이 성과는 비렉스가 시장의 표준을 바꾸는 리딩 브랜드임을 확실히 각인시켰습니다.
렌탈 시스템과 체험형 매장까지 확대
비렉스의 또 다른 성공 요인으론 고품질 매트리스와 프레임을 누구나 쉽게 경험할 수 있게 만든 합리적 렌탈 비즈니스 모델과 차별화된 서비스 역량이 거론됩니다.
수백만 원대의 초기 투자 비용이 부담스러웠던 프리미엄 매트리스와 프레임을 매달 합리적인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게 했으며, 정기적인 케어 서비스까지 제공하며 실질적인 구매 선택을 이끌어냈다.
또한 오프라인 접점 확대를 통해 전국 주요 거점에 체험형 매장인 ‘코웨이 갤러리’를 마련하고 백화점과 복합쇼핑몰까지 입점을 확장했습니다.
코웨이 관계자는 "비렉스는 아이가 있는 집부터 수면 취향이 다른 부부, 슬립테크를 원하는 고객까지 누구든 수면 고민과 인테리어 취향에 꼭 맞는 솔루션을 제시할 수 있는 독보적인 침대 브랜드"라며 "압도적인 제품력과 관리 서비스의 시너지를 바탕으로 국내외 침대·힐링케어 시장의 대세를 확고히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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