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노하우] 현지시간 27일 뉴욕증시 3대지수 일제히 상승
SBS Biz
입력2026.10.28 16:09
수정2026.10.28 16:55
■ 오늘 경제 안녕하십니까? '투자 노하우 - 이완수 그레너리투자자문 대표
앤트로픽이 나스닥 상장을 본격화하며 AI 관련 기술주에 대한 투자심리가 회복된 듯합니다. 자금 조달 우려도 예전과는 달리 보는 것 같아요? 중동에서도 평화회담이 진전되며 유가도 소폭 내렸고, 미국 중간선거 전 상승 랠리에 시동을 걸지 기대하게 되는데요. 이완수 그레너리투자자문 대표님과 이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 얼마 전까지 글로벌 증시를 짓누르던 'AI 투자 수익성 우려'를 앤트로픽이 증권신고서 제출로 잠재웠는데요. 그 영향에 미국 기술주들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중동 지역의 평화회담이 진전되며 국제유가가 하락한 점도 주요했어요? 다음 주에 있을 미국의 중간선거, 중동의 지정학적 리스크와 함께 살펴야 할 것이 바로 이스라엘의 총선이 됐습니다. 이 또한 중동 사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부분이라 네타냐후냐 아니냐가 갈릴 듯하더라고요? 지난주까지만 해도 코어위브의 CDS 프리미엄이 급등하고 메타도 잉여현금흐름이 적자를 기록했다는 소식에 AI 투자에 대한 수익성 우려가 불거졌는데요. 그에 대한 빅테크 CEO의 의견도 갈렸죠.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 네오클라우드 업체 중 살아남을 곳이 많지 않을 것이라 발언하기도 했어요. 여전히 우려는 사그라들지 않은 듯해요? 코어위브의 CDS 프리미엄 하락은 아직이라고 하죠. 이게 하락하기 시작해야 시장의 우려도 완전히 잠재우며 '최악은 끝났다'라고 볼 수 있을 듯해요? 그럼에도 현지시간 27일, 빅테크들의 자금 조달 소식은 이어졌습니다. 메타는 AI 인프라 구축을 위해 A형 보통주 공모 증자를 통한 자금조달 규모를 늘리기로 결정했다고 하죠. 시장에서 계속 우려를 쏟아내지만 발행 물량의 5배에 달하는 청약이 들어올 정도로 흥행했다고 해요? 메타의 자금조달에 핵심 파트너사인 엔비디아, AMD도 지분 투자를 통해 참여했다고 하죠. 이는 예전에도 등장했던 AI 업계의 순환금융 우려를 다시 키우는 게 아닐까 싶은데 어떻게 보세요? 이 또한 기우였다고 입증하게 될까요? 브로드컴 또한 앤트로픽의 AI 칩 구매를 지원하기 위해 '보증'을 선다는 소식이 있었습니다. 브로드컴이 뱅크오브아메리카, 블랙스톤, 씨티그룹, 모건스탠리와 금융거래 계약을 체결했다고 하죠. 이 또한 순환금융 우려를 제기할 수 있는 부분인 듯해요? 브로드컴이 협상을 통해 앤트로픽의 자금 조달을 돕긴 했지만 미국의 대형은행들은 여전히 AI 인프라 투자를 위한 대출에 회의적인 입장인 듯합니다. 여전한 10년 만기 미국채수익률이 다시 5%를 넘어서면서 여전한 고금리 상황인데요. 이런 상황이 계속되면 계속해서 AI 관련 기업들의 '자금 조달'이 시장을 흔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 현지시간 27일 뉴욕증시 3대지수 일제히 상승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1,482.51…+3.60%
- 오는 11월3일 美 중간선거…트럼프도 지원유세
- 브라질 대선서 룰라 현 대통령 당선…통산 4선 성공
- NYT "네타냐후 선거 패배 시 군사 공격 가능성"
- 27일 이스라엘 총선, 네타냐후 총리 정치생명 결정
- 제26대 이스라엘 총선, 최종 결과 내달 4일 확정
- 29일 ECB 통화정책회의…기준금리 유지 유력
- 29~30일 BOJ 금융정책결정회의…금리유지 유력
- 한국시간 28~29일 美 연준 FOMC 회의 예정
- 10월 FOMC 금리유지 전망 우세…'관망'에 무게
- 한국시간 29일 美 3분기 GDP 속보치 발표
- 한국시간 29일 美 연준 FOMC 회의 결과 발표
- 한국시간 29일 美 9월 PCE·근원 PCE 발표
- 한국시간 29일 마이크로소프트 실적 발표
- 한국시간 30일 아마존·인텔 실적 발표 예정
- 한국시간 11월3일 애플·팔란티어 실적 발표
- 한국시간 11월4일 AMD 실적 발표 예정
- 한국시간 11월19일 엔비디아 실적 발표 예정
- 앤트로픽, 美 증권거래위원회에 증권신고서 제출
- 앤트로픽, 증권신고서 제출하며 나스닥 IPO 본격화
- 앤트로픽, IPO로 최대 2조달러 기업가치 확인 목표
- 앤트로픽, IPO로 약 1천억달러 자금 조달 목표
- 앤트로픽, 증권신고서로 AI 투자 수익성 우려 반박
- 앤트로픽 나스닥 상장, AI 투자 열풍 실효성 시험대
- 메타 3분기 잉여현금흐름 21억달러 적자 기록
- 메타 올해 자본지출 전망 하단 1350억달러로 상향
- 메타 올해 자본지출 전망 상단 1450억달러 유지
- 저커버그 "투자가 성과내며 핵심사업은 견고"
- 저커버그 "모든 분야에서 빠른 진전을 보여"
- 중동 지역 평화회담 진전…국제유가 소폭 하락
- 이란·사우디·파키스탄·튀르키예 고위급 회담
- 이란·사우디·파키스탄·튀르키예 대화 지속 합의
- 후티 반군, 사우디 최대 정유시설 공습…불안 여전
- 이스라엘 총선, 反네타냐후 진영 출구조사 소폭 앞서
- 머스크 "AI 클라우드업체, 살아남을 곳 많지 않아"
- 머스크 "클라우드업체, 자금 조달에 어려움 겪어"
- CNBC "코어위브 CDS 급등…재무위험 신호 수준"
- 젠슨 황 "네오클라우드 수요, 여전히 엄청나"
- 젠슨 황 "필요한 자본이 공급량보다 훨씬 많아"
- 아이렌 CEO "클라우드 수요, 여전히 존재"
- 코어위브 CDS, 6월 초보다 두 배 이상 오른 상황
- 야후 "코어위브, 5년 내 채무불이행 확률 50%"
- 스페이스X, AI 칩 매입 위해 400억달러 차입
- 야후 "CDS 하락 확인해야 최악 끝났다 볼 수 있어"
- 메타, AI 투자 위한 자금조달 975억달러로 상향
- 메타, 보통주 공모 규모 250억달러로 상향 조정
- 메타 A형 보통주 공모 청약, 발행물량의 5배 초과
- AMD, 메타에 10억달러 규모 투자 결정
- 엔비디아, 메타에 30억달러 규모 투자 결정
- 젠슨 황 "연산 최적화 위해 메타와 파트너십 확장"
- 메타, 자금 확보 위해 보통주·전환우선주 증자
- 브로드컴, 앤트로픽 칩 구매용 83조원 대출 보증
- 브로드컴, BofA·씨티 등과 금융거래 계약 체결
- 브로드컴, 금융거래 통해 앤트로픽 자금 지원
- 앤트로픽, 브로드컴 지원 통해 구글 TPU 임차
- 브로드컴, 잔존가치 지원 통해 칩 가치 하락분 흡수
- 블룸버그 "투자자들, AI 인프라 구축 적극 지원"
- 지난 8월 엔비디아, 6개 대형 금융사와 파트너십
- 엔비디아, 금융사 파트너십 통해 AI 분야 자금 지원
- 고금리·AI 투자 우려에 美 은행 대출 철수 검토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앤트로픽이 나스닥 상장을 본격화하며 AI 관련 기술주에 대한 투자심리가 회복된 듯합니다. 자금 조달 우려도 예전과는 달리 보는 것 같아요? 중동에서도 평화회담이 진전되며 유가도 소폭 내렸고, 미국 중간선거 전 상승 랠리에 시동을 걸지 기대하게 되는데요. 이완수 그레너리투자자문 대표님과 이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 얼마 전까지 글로벌 증시를 짓누르던 'AI 투자 수익성 우려'를 앤트로픽이 증권신고서 제출로 잠재웠는데요. 그 영향에 미국 기술주들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중동 지역의 평화회담이 진전되며 국제유가가 하락한 점도 주요했어요? 다음 주에 있을 미국의 중간선거, 중동의 지정학적 리스크와 함께 살펴야 할 것이 바로 이스라엘의 총선이 됐습니다. 이 또한 중동 사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부분이라 네타냐후냐 아니냐가 갈릴 듯하더라고요? 지난주까지만 해도 코어위브의 CDS 프리미엄이 급등하고 메타도 잉여현금흐름이 적자를 기록했다는 소식에 AI 투자에 대한 수익성 우려가 불거졌는데요. 그에 대한 빅테크 CEO의 의견도 갈렸죠.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 네오클라우드 업체 중 살아남을 곳이 많지 않을 것이라 발언하기도 했어요. 여전히 우려는 사그라들지 않은 듯해요? 코어위브의 CDS 프리미엄 하락은 아직이라고 하죠. 이게 하락하기 시작해야 시장의 우려도 완전히 잠재우며 '최악은 끝났다'라고 볼 수 있을 듯해요? 그럼에도 현지시간 27일, 빅테크들의 자금 조달 소식은 이어졌습니다. 메타는 AI 인프라 구축을 위해 A형 보통주 공모 증자를 통한 자금조달 규모를 늘리기로 결정했다고 하죠. 시장에서 계속 우려를 쏟아내지만 발행 물량의 5배에 달하는 청약이 들어올 정도로 흥행했다고 해요? 메타의 자금조달에 핵심 파트너사인 엔비디아, AMD도 지분 투자를 통해 참여했다고 하죠. 이는 예전에도 등장했던 AI 업계의 순환금융 우려를 다시 키우는 게 아닐까 싶은데 어떻게 보세요? 이 또한 기우였다고 입증하게 될까요? 브로드컴 또한 앤트로픽의 AI 칩 구매를 지원하기 위해 '보증'을 선다는 소식이 있었습니다. 브로드컴이 뱅크오브아메리카, 블랙스톤, 씨티그룹, 모건스탠리와 금융거래 계약을 체결했다고 하죠. 이 또한 순환금융 우려를 제기할 수 있는 부분인 듯해요? 브로드컴이 협상을 통해 앤트로픽의 자금 조달을 돕긴 했지만 미국의 대형은행들은 여전히 AI 인프라 투자를 위한 대출에 회의적인 입장인 듯합니다. 여전한 10년 만기 미국채수익률이 다시 5%를 넘어서면서 여전한 고금리 상황인데요. 이런 상황이 계속되면 계속해서 AI 관련 기업들의 '자금 조달'이 시장을 흔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 현지시간 27일 뉴욕증시 3대지수 일제히 상승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1,482.51…+3.60%
- 오는 11월3일 美 중간선거…트럼프도 지원유세
- 브라질 대선서 룰라 현 대통령 당선…통산 4선 성공
- NYT "네타냐후 선거 패배 시 군사 공격 가능성"
- 27일 이스라엘 총선, 네타냐후 총리 정치생명 결정
- 제26대 이스라엘 총선, 최종 결과 내달 4일 확정
- 29일 ECB 통화정책회의…기준금리 유지 유력
- 29~30일 BOJ 금융정책결정회의…금리유지 유력
- 한국시간 28~29일 美 연준 FOMC 회의 예정
- 10월 FOMC 금리유지 전망 우세…'관망'에 무게
- 한국시간 29일 美 3분기 GDP 속보치 발표
- 한국시간 29일 美 연준 FOMC 회의 결과 발표
- 한국시간 29일 美 9월 PCE·근원 PCE 발표
- 한국시간 29일 마이크로소프트 실적 발표
- 한국시간 30일 아마존·인텔 실적 발표 예정
- 한국시간 11월3일 애플·팔란티어 실적 발표
- 한국시간 11월4일 AMD 실적 발표 예정
- 한국시간 11월19일 엔비디아 실적 발표 예정
- 앤트로픽, 美 증권거래위원회에 증권신고서 제출
- 앤트로픽, 증권신고서 제출하며 나스닥 IPO 본격화
- 앤트로픽, IPO로 최대 2조달러 기업가치 확인 목표
- 앤트로픽, IPO로 약 1천억달러 자금 조달 목표
- 앤트로픽, 증권신고서로 AI 투자 수익성 우려 반박
- 앤트로픽 나스닥 상장, AI 투자 열풍 실효성 시험대
- 메타 3분기 잉여현금흐름 21억달러 적자 기록
- 메타 올해 자본지출 전망 하단 1350억달러로 상향
- 메타 올해 자본지출 전망 상단 1450억달러 유지
- 저커버그 "투자가 성과내며 핵심사업은 견고"
- 저커버그 "모든 분야에서 빠른 진전을 보여"
- 중동 지역 평화회담 진전…국제유가 소폭 하락
- 이란·사우디·파키스탄·튀르키예 고위급 회담
- 이란·사우디·파키스탄·튀르키예 대화 지속 합의
- 후티 반군, 사우디 최대 정유시설 공습…불안 여전
- 이스라엘 총선, 反네타냐후 진영 출구조사 소폭 앞서
- 머스크 "AI 클라우드업체, 살아남을 곳 많지 않아"
- 머스크 "클라우드업체, 자금 조달에 어려움 겪어"
- CNBC "코어위브 CDS 급등…재무위험 신호 수준"
- 젠슨 황 "네오클라우드 수요, 여전히 엄청나"
- 젠슨 황 "필요한 자본이 공급량보다 훨씬 많아"
- 아이렌 CEO "클라우드 수요, 여전히 존재"
- 코어위브 CDS, 6월 초보다 두 배 이상 오른 상황
- 야후 "코어위브, 5년 내 채무불이행 확률 50%"
- 스페이스X, AI 칩 매입 위해 400억달러 차입
- 야후 "CDS 하락 확인해야 최악 끝났다 볼 수 있어"
- 메타, AI 투자 위한 자금조달 975억달러로 상향
- 메타, 보통주 공모 규모 250억달러로 상향 조정
- 메타 A형 보통주 공모 청약, 발행물량의 5배 초과
- AMD, 메타에 10억달러 규모 투자 결정
- 엔비디아, 메타에 30억달러 규모 투자 결정
- 젠슨 황 "연산 최적화 위해 메타와 파트너십 확장"
- 메타, 자금 확보 위해 보통주·전환우선주 증자
- 브로드컴, 앤트로픽 칩 구매용 83조원 대출 보증
- 브로드컴, BofA·씨티 등과 금융거래 계약 체결
- 브로드컴, 금융거래 통해 앤트로픽 자금 지원
- 앤트로픽, 브로드컴 지원 통해 구글 TPU 임차
- 브로드컴, 잔존가치 지원 통해 칩 가치 하락분 흡수
- 블룸버그 "투자자들, AI 인프라 구축 적극 지원"
- 지난 8월 엔비디아, 6개 대형 금융사와 파트너십
- 엔비디아, 금융사 파트너십 통해 AI 분야 자금 지원
- 고금리·AI 투자 우려에 美 은행 대출 철수 검토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용인반도체산단 공사 중단해야" 시민단체 28일 천막농성
- 2.삼성전자 2·3위 노조 첫 회동…실리찾기 나섰다
- 3.'화면 쩍, 교환은 막막'…아이폰 듀오에 소비자 분통
- 4.성과급 바꾸려다 과반노조…삼성SDS 보상 갈등 2막
- 5.수주보다 수익…포스코이앤씨 성과급 대수술
- 6.애플, 아이폰 듀오 결함 인정…교환해도 '불안'
- 7.美 상장 앞둔 앤트로픽의 걱정…삼전닉스 몸값 부각
- 8.[단독] 폭스바겐 배터리 문제…현대모비스 스페인 수장 교체
- 9.내일부터 주민등록 등·초본 달라진다
- 10.박현주 "반도체 고점론은 착각"…미래에셋, 내일 日증권사 인수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