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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마릴린먼로·비비안리가 입었던 드레스…이랜드, 30년 모은 소장품 공개

SBS Biz 김한나
입력2026.10.28 15:30
수정2026.10.28 16:00

이랜드그룹이 30여 년 동안 수집한 대중문화 작품 수장고를 처음 공개했습니다. 

서울 강서구 이랜드글로벌R&D센터에 마련된 수장고에는 할리우드 스타 마릴린 먼로와 비비안 리가 영화에서 실제 착용한 드레스들과 33캐럿짜리 다이아몬드 반지, 영국 디자이너 알렉산더 맥퀸의 유작 등 100만 점이 보관돼 있으며 이랜드는 무료 전시 등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입니다. 



[서영희 / 이랜드뮤지엄 총괄디렉터 : 레스토랑에 직접적으로 전시가 되거나 구현이 되는 운영 방식으로 작품들이 사용이 되고 있고 저희 R&D 센터를 브랜딩 하고 명소화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여행 가방 7천800여점 등은 세계 최대 수집 규모로 기네스 세계 기록을 공식 인증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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