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의 한 수] 하이닉스 실적, 시장 예상 뛰어넘었다 "D램 판매단가도 시장보다 높아"
SBS Biz
입력2026.10.28 13:27
수정2026.10.28 15:57
■ 셀럽의 한 수 - 소현철 상지대학교 국가안보융합학과 외래교수
AI 대규모 투자 기대감이 우려로 바뀌면서 증시 전반에 부담이 되고 있는데요. 이런 와중에 앤트로픽이 AI 우려까지 과감하게 공개하며 IPO에 나서 투자자들은 오히려 환호하고 있습니다. 최근 주가가 주춤한데도 빅테크 기업들의 대규모 투자 움직임은 오히려 활발해지는 모습인데요. 오늘(28일) 셀럽의 한 수에서는 소현철 상지대학교 국가안보융합학과 외래교수 모시고 AI 인프라 투자 흐름과 전망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Q. AI 거품론에 좀처럼 움직이지 않던 코스피가 어제(27일)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하면서 오랜만에 큰 폭 상승했습니다. 먼저 최근 국내 증시 움직임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 코스피, 장중 6000선 터치…10거래일 만 처음
- AI 수익성 우려 완화 속 SK하이닉스 실적 발표 호재
Q. 오늘 SK하이닉스가 3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이미 호실적은 예상했고요. 영업이익이 80조원을 넘는지도 관건이었는데 83조원, 증권가 전망 최대치를 훌쩍 뛰어 넘었어요?
- SK하이닉스 3분기 실적 발표…역대 최대 실적 경신
- SK하이닉스 3분기 매출 100조·영업이익 80조 돌파
- 지난해 2분기부터 6개 분기 매출 연속 신기록 '환호'
-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104.6조·영업이익 83.3조
- 영업이익률 79.7% 기록…'어닝 서프라이즈' 반응
- 차세대 HBM4 출하 본격…서버용 DDR5 판매도 호조
- HBM외 데이터 처리·저장 메모리 전반 AI 투자 수혜
- 4분기부터 HBM4 출하량·매출 HBM3E 추월 전망
Q. 예고한 대로 추가 주주환원 방안도 발표했는데요. 60조원 규모입니다. 올해 현금배당은 30조원 이상, 자사주 매입 소각은 20조원을 추가로 매입하고 이중 10조원은 주주환원 소각용입니다. 주주환원 규모 역시 시장 예상을 훌쩍 넘겼어요?
- 폭발적 이익 증가에 대규모 추가 주주환원 발표
- 올해 현금배당 및 자사주 매입 등 100조 안팎 규모
- 주주환원용 40조 자사주 매입 완료…11월 소각 예정
- 3분기 14조 규모 현금배당…10조 자사주 매입·소각
- 실적 개선 배당·투자 수익 특별배당 합쳐 주당 2만원
- 임직원 보상 위한 자사주 10조원어치 별도 매입 예정
- 현재 주주환원 규모 총 64조…4분기 추가 계획 예상
- 솔리다임 상장 검토 중단 이후 주주가치 제고 확대
Q. 메모리 반도체 호황이 언제까지 갈 것인가에 대해서도 우려가 많았는데 SK하이닉스가 2030년까지 메모리가 부족하다고 합니다. 장기 공급 계약은 14개 주요 고객과 계약을 체결했고, 일부 고객과는 기간을 더 늘리는 것도 협상중이라는데요. 공급 우려는 계속될 거라는 전망이에요?
- 글로벌 클라우드 포함 14개 주요 장기공급계약 체결
- LTA 내후년까지 전체 생산능력 50% 이상 차지
- LTA 통상 5년 계약…일부 고객 기간 추가 확대 논의
- 공급 앞지리는 수요…2030년까지 메모리 부족 전망
- 선단 공정의 기술 난도 향상·신규 공장 건설 등 영향
- 청주 M15X 생산능력 최대치 확대…HBM4 생산 박차
- 시장, 메모리 초호황 '얼마나 오래' 유지 가능성 촉각
- 최근 빅테크 기업 막대한 AI 투자에 수익화 우려 지속
- 실적 신기록 행진에도 주가 약세…호황 지속 입증해야
Q. SK하이닉스가 결국 솔리다임 미국 상장 검토를 중단했는데 외신 보도에 의하면 솔리다임이 미국 상무부와 약 60조 원를 투자해 미국에 낸드플래시 공장을 짓는 방안을 협의 중이라고 합니다. IPO를 통한 자금 조달을 멈춘 지금, 어떤 방식으로 투자금을 마련할까요?
- 솔리다임 상장 검토 중단…투자 재원 확보 방안 관심
- 곽노정 "솔리다임 투자, 주주가치 제고 기여 방향으로"
- 블룸버그 "솔리다임, 美에 60조원 낸드공장 추진"
- 글로벌 낸드 시장, 中양쯔 등 후발 업체들 거센 공격
- 생산시설 확충·기술 경쟁력 강화 위한 투자 필요 확대
- 하이닉스 자체 현금 활용 솔리다임 직접 투자 가능성도
- 회사채 발행·금융기관 차입 등 외부 자금 활용 방안도
Q. 내일(29일) 삼성전자도 확정 실적을 발표합니다. SK하이닉스 추가 주주환원 발표에 삼성전자도 가만히 있을 수는 없을 텐데요. 실적 발표 후 추가 환원 언급 있을까요?
- 삼성전자 3분기 잠정 실적 영업이익 107.4조 달성
- 삼성전자 작년 4분기부터 4개 분기 연속 실적 경신
- '반도체 투톱' 역대급 실적 행진에도 힘없는 주가
- 삼성전자와·SK하이닉스 총 55조 자사주 매입 마무리
- 삼성전자, 올해 최대 110조 규모 추가 주주환원 계획
- 최대 80조 현금배당·40조 자사주 매입·소각 예상
- 3분기 약 30조 현금배당…최대 50조 여력 배당 남아
- 내년 삼성전자 실적 개선세 전망…추가 주주환원 기대
Q. 어제 시장을 강하게 끌어올린 것은 앤트로픽입니다. 지난달 AI 속도조절론을 제일 먼저 언급하면서 증시를 들었다 놨다 하는데요. 기업가치 최대 2조 달러로 다음달 나스닥에 종목코드 ANT로 상장할 예정입니다. 목표대로라면 스페이스X보다 규모가 큰 역대급 IPO가 될텐데 어떻게 보시나요?
- 앤트로픽 종목코드 'ANT'…내년 나스닥 상장 예정
- 앤트로픽 기업공개 신청서 제출…반도체 투심 회복
- 최대 2조달러 기업가치 인정…1천억달러 조달 목표
- 스페이스X 지난 6월 상장 당시 기업가치 1.75조달러
- 앤트로픽 S-1 공개 후 AI 투자 수익화 기대감 확대
- 막대한 연산 자원 투자…매출 창출 속도>비용 증가
- AI 통제 실패·무기화 가능성 경고…HBM 공급 변수
- AI 수익화 부진 우려 속 "앤트로픽 의미 있는 반론"
Q. 이미 IPO 시기를 한차례 미뤘던 앤트로픽이 공교롭게도 금리 인상과 자금조달 비용 우려에 AI 반도체 랠리에 의문을 갖는 시점에 상장합니다. 지금 논란을 정면 돌파하겠다는 의지로 보이는데요. 증권신고서 중 4분의 1을 각종 논란과 우려 등 AI 위험성에 대해 상세히 반영했습니다. 그런데도 시장 분위기가 나쁘지 않아요?
- 앤트로픽 증권신고서 25% AI 위험성 상세 기술
- 앤트로픽 "오용·무기화 등에 인류 위협 초래할 수도"
- 현재 美국방부 등과 법적 갈등…주요 위험 요인 적시
- 인간 의도 목적·가치관·윤리 반하는 '정렬 오류' 경고
- 시험·실증 환경 작동 중단에 저항 등 실제 사례 관찰
- AI 오용 탐지·차단 안전장치 도입…"완전 보장 없어"
- 메모리 반도체 등 공급 불확실성 지적…삼전닉스 언급
- 앤트로픽 "HBM 삼성·닉스·마이크론 3사 집중"
Q. 메타 주가가 호실적에도 연일 하락하고 있습니다. 호실적 발표 당일에는 주가 흐름이 나쁘지 않았는데 결국 AI 투자 계획에 발목이 잡혔는데요. 그런데도 아랑곳하지 않고 이번에 신주 발행 계획을 발표했고 흥행에 성공했습니다. 그런데도 주가는 하락세요?
- 앤트로픽 IPO 기대감 속 메타 증자 대규모 수요
- 메타 250억달러 보통주 공모, 약 5배 청약 주문
- 125억달러 규모 전환우선주 발행 주문도 '흥행'
- 메타, 최대 1450억달러 규모 투자 계획 긍정 평가
- ' AI 낙관론' 확산…필라반도체지수 3.60% 급등
- 엔비디아·AMD 등 메타 대규모 투자 잇단 발표
- 젠슨 황 "연산 인프라 최적화 위해 메타 협력 강화"
- 메타 유상 증자 흥행 성공에도 주가 1.64% 하락
Q. 이번 주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인텔 등 주요 빅테크 기업들 실적 발표가 줄줄이 있습니다. 자금조달 비용 부담과 수익화 우려에도 빅테크 기업들이 서둘러 자본을 확충하고 있는데 이들 기업 중에서 더 주목해야 하는 실적과 내용은 무엇일까요?
- 이번 주 MS·인텔·알파벳 등 빅테크 기업 실적 발표
- 투자 확대에 현금흐름 악화·투자 축소 등 확인 필요
- 日키옥시아·中창신 등 주요 반도체 기업도 실적 대기
Q. 일론 머스크 CEO가 네오클라우드 기업 200곳 이상이 몰락할 수 있다는 경고를 내놨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코어위브 신용 위험이 부각되면서 주가가 곤두박질치고 있는 와중에 머스크 발언에 관련주들이 휘청였는데요. 어제오늘 코어위브 주가는 상승세니다. 젠슨 황 CEO는 코어위브 재무가 점점 나아지고 있다고 옹호하면서도 운영자금이 부족하다는 것은 인정하기도 했는데요. 네오클라우드 부실 우려 어떻게 봐야 까요?
- 머스크, AI 산업자금난 언급하며 네오클라우드 지적
- 머스크 "200여곳 네오클라우드 도태와 통합 거칠 것"
- 네오클라우드 중 소수만 생존…"그마저 쉽지 않아"
- 머스크 "눈에 띄는 매출 없으면 자금조달 원천 차단"
- 코어위브, 회사채 수익률·CDS 프리미엄 급등 '흔들'
- 코어위브 고위험·고금리 부채 급증…채무불이행 위험↑
- "데이터센터 빚덩이" 우려…잇단 건설 제동도 불안
- 막대한 이자 부담에 공사 지연까지 기업들 자금난
Q. 테슬라가 스페이스X와 합병 논의를 본격 시작하면서 주가 상승세가 가파릅니다. 월가 역시 테슬라에 스페이스X 프리미엄이 있을 것으로 보는데요. 내년 말까지 합병 확률을 크게 보는데, 일부 걸림돌들이 있습니다. 특히 중국이 복병이 될 수 있다는 얘기가 나와요?
- 머스크, 스페이스X 컨콜서 테슬라와 합병 공식화
- 테슬라 컨콜서 합병 관련 언급 안해…걸림돌 촉각
- 합병 기대감 고조…"합병하면 기업가치 탈우주급"
- 시총 단순 합산 3.5조달러…시너지 반영 5조달러
- 머스크 'AI 제국' 구축…스페이스X 목표가 줄상향
- JP모건, 스페이스X 목표가 240달러→500달러로
- 통신까지 확대한 스페이스X…차·로봇 확대 가능
- 스페이스X·테슬라 기술 접목한 '로드스터' 시연
- FT "합병에 美외에 EU·영·中 승인 필요할 수도"
- 中 정부, 스페이스X 스타링크 안보 위협 간주
- 머스크, 美정부와 밀착…中, 승인 걸림돌 될수도
- 테슬라 中사업 별도법인 분리 등 여러 방안 대두
- 머스크, 테슬라 지분 약 20%·스페이스X 약 48%
- 11월 중간선거서 민주당 하원승리시 머스크 부담
Q. 다음 주가 벌써 미국 중간선거입니다. 교수님께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바닥 민심에 대해 말씀해 주셨는데, 그 바닥 민심 역시 조금 흔들리고 있는 것 같다고도 하셨습니다. 미국 중간선거 이후 글로벌 증시를 두고 여러 의견들이 나오는데요. 어떻게 예상하시나요?
- 금융시장, 민주당 상하원 '블루웨이브' 시나리오 반영
- 민주당 하원만 가져가면 방산·원전주 수혜 예상
- 상원 승리시 의석수 따라 변동성…압승 땐 역풍 우려도
- 일주일 남은 美중간선거…결과에 따른 증시 영향은?
- 앤트로픽이 살린 '투심'…SK하이닉스가 끌고갈까?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AI 대규모 투자 기대감이 우려로 바뀌면서 증시 전반에 부담이 되고 있는데요. 이런 와중에 앤트로픽이 AI 우려까지 과감하게 공개하며 IPO에 나서 투자자들은 오히려 환호하고 있습니다. 최근 주가가 주춤한데도 빅테크 기업들의 대규모 투자 움직임은 오히려 활발해지는 모습인데요. 오늘(28일) 셀럽의 한 수에서는 소현철 상지대학교 국가안보융합학과 외래교수 모시고 AI 인프라 투자 흐름과 전망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Q. AI 거품론에 좀처럼 움직이지 않던 코스피가 어제(27일)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하면서 오랜만에 큰 폭 상승했습니다. 먼저 최근 국내 증시 움직임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 코스피, 장중 6000선 터치…10거래일 만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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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오늘 SK하이닉스가 3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이미 호실적은 예상했고요. 영업이익이 80조원을 넘는지도 관건이었는데 83조원, 증권가 전망 최대치를 훌쩍 뛰어 넘었어요?
- SK하이닉스 3분기 실적 발표…역대 최대 실적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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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분기부터 HBM4 출하량·매출 HBM3E 추월 전망
Q. 예고한 대로 추가 주주환원 방안도 발표했는데요. 60조원 규모입니다. 올해 현금배당은 30조원 이상, 자사주 매입 소각은 20조원을 추가로 매입하고 이중 10조원은 주주환원 소각용입니다. 주주환원 규모 역시 시장 예상을 훌쩍 넘겼어요?
- 폭발적 이익 증가에 대규모 추가 주주환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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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분기 14조 규모 현금배당…10조 자사주 매입·소각
- 실적 개선 배당·투자 수익 특별배당 합쳐 주당 2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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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리다임 상장 검토 중단 이후 주주가치 제고 확대
Q. 메모리 반도체 호황이 언제까지 갈 것인가에 대해서도 우려가 많았는데 SK하이닉스가 2030년까지 메모리가 부족하다고 합니다. 장기 공급 계약은 14개 주요 고객과 계약을 체결했고, 일부 고객과는 기간을 더 늘리는 것도 협상중이라는데요. 공급 우려는 계속될 거라는 전망이에요?
- 글로벌 클라우드 포함 14개 주요 장기공급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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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A 통상 5년 계약…일부 고객 기간 추가 확대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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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SK하이닉스가 결국 솔리다임 미국 상장 검토를 중단했는데 외신 보도에 의하면 솔리다임이 미국 상무부와 약 60조 원를 투자해 미국에 낸드플래시 공장을 짓는 방안을 협의 중이라고 합니다. IPO를 통한 자금 조달을 멈춘 지금, 어떤 방식으로 투자금을 마련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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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내일(29일) 삼성전자도 확정 실적을 발표합니다. SK하이닉스 추가 주주환원 발표에 삼성전자도 가만히 있을 수는 없을 텐데요. 실적 발표 후 추가 환원 언급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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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대 80조 현금배당·40조 자사주 매입·소각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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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삼성전자 실적 개선세 전망…추가 주주환원 기대
Q. 어제 시장을 강하게 끌어올린 것은 앤트로픽입니다. 지난달 AI 속도조절론을 제일 먼저 언급하면서 증시를 들었다 놨다 하는데요. 기업가치 최대 2조 달러로 다음달 나스닥에 종목코드 ANT로 상장할 예정입니다. 목표대로라면 스페이스X보다 규모가 큰 역대급 IPO가 될텐데 어떻게 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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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일론 머스크 CEO가 네오클라우드 기업 200곳 이상이 몰락할 수 있다는 경고를 내놨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코어위브 신용 위험이 부각되면서 주가가 곤두박질치고 있는 와중에 머스크 발언에 관련주들이 휘청였는데요. 어제오늘 코어위브 주가는 상승세니다. 젠슨 황 CEO는 코어위브 재무가 점점 나아지고 있다고 옹호하면서도 운영자금이 부족하다는 것은 인정하기도 했는데요. 네오클라우드 부실 우려 어떻게 봐야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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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테슬라가 스페이스X와 합병 논의를 본격 시작하면서 주가 상승세가 가파릅니다. 월가 역시 테슬라에 스페이스X 프리미엄이 있을 것으로 보는데요. 내년 말까지 합병 확률을 크게 보는데, 일부 걸림돌들이 있습니다. 특히 중국이 복병이 될 수 있다는 얘기가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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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스크, 테슬라 지분 약 20%·스페이스X 약 48%
- 11월 중간선거서 민주당 하원승리시 머스크 부담
Q. 다음 주가 벌써 미국 중간선거입니다. 교수님께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바닥 민심에 대해 말씀해 주셨는데, 그 바닥 민심 역시 조금 흔들리고 있는 것 같다고도 하셨습니다. 미국 중간선거 이후 글로벌 증시를 두고 여러 의견들이 나오는데요. 어떻게 예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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