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한국형 녹색채권 발행…누적 7천500억원
SBS Biz 류선우
입력2026.10.28 11:58
수정2026.10.28 11:59
신한은행이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하는 '한국형 녹색채권 발행 이차보전 지원사업'에 참여해 1천500억원 규모의 한국형 녹색채권을 발행했다고 오늘(28일) 밝혔습니다.
조달한 자금은 외부 검토기관의 적합성 검토를 받은 '고효율 태양광 셀·모듈 생산설비 전환' 등 녹색 프로젝트에 투입됩니다.
신한은행은 지난 2022년 국내 시중은행 중 처음으로 한국형 녹색채권을 발행한 이후 시중은행 최초로 5년 연속 발행을 이어가게 됐습니다. 누적 발행 규모는 7천500억원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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