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라플, 3분 만에 가입하는 '미니보험 패스트트랙' 출시…독감 등 질병 6종 보장
SBS Biz 이민후
입력2026.10.28 11:37
수정2026.10.28 11:38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미니보험 패스트트랙은 기존의 보험 가입 절차를 최적화한 것이 특징입니다.
설계사 대면 만남이나 복잡한 서류 제출 없이 교보라이프플래닛 모바일 앱을 통해 365일 언제 어디서나 3분내로 미니보험 상품에 가입할 수 있습니다.
특히 기존 보험과 달리 까다로운 심사나 대기 기간을 최소화해 가입 후 빠르게 보장 혜택이 개시돼 보장 공백 없이 즉각적으로 건강에 대비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특히 천원 대 보험료를 단 한번만 결제하면 되고 독감, 바이러스 질환, 대상포진 등 6종의 일상 속 핵심 질병 보장으로 상품라인업을 구성했습니다.
김영석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 대표는 "디지털 보험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자사만의 디지털 기술력과 노하우를 이번 미니보험 패스트트랙에 집약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부담없이 꼭 필요한 보장을 누릴 수 있도록 고객 중심의 디지털 보험 경험 혁신을 가속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용인반도체산단 공사 중단해야" 시민단체 28일 천막농성
- 2.[단독] 폭스바겐 배터리 문제…현대모비스 스페인 수장 교체
- 3.내일부터 주민등록 등·초본 달라진다
- 4.삼성전자 2·3위 노조 첫 회동…실리찾기 나섰다
- 5.'화면 쩍, 교환은 막막'…아이폰 듀오에 소비자 분통
- 6.성과급 바꾸려다 과반노조…삼성SDS 보상 갈등 2막
- 7.수주보다 수익…포스코이앤씨 성과급 대수술
- 8.애플, 아이폰 듀오 결함 인정…교환해도 '불안'
- 9.美 상장 앞둔 앤트로픽의 걱정…삼전닉스 몸값 부각
- 10.박현주 "반도체 고점론은 착각"…미래에셋, 내일 日증권사 인수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