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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 SK하이닉스 "기존 6F² D램 최대한 활용"

SBS Biz 김기송
입력2026.10.28 10:11
수정2026.10.28 10:13


SK하이닉스는 오늘(28일)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기존 6F² 구조를 최대한 활용하면서 4F² 또는 3D D램 플랫폼으로 전환하는 기술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공정 성숙도와 안정적인 기술 플랫폼 운영을 통해 기존 구조를 활용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현시점에서는 양산 안정성과 원가 경쟁력이 검증된 플랫폼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전략이라고 판단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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