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SK하이닉스 "용인·M17 신규 팹 셸 건설 앞당길 것"
SBS Biz 김기송
입력2026.10.28 09:54
수정2026.10.28 09:56
SK하이닉스는 오늘(28일)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용인 클러스터와 청주 M17을 포함한 신규 팹의 셸(Shell) 건설 일정을 앞당기겠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클린룸은 단계별로 나눠 오픈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회사는 기반 인프라를 중장기 수요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준비하되, 장비 반입과 양산 확대는 실제 수요에 따라 조정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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