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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금융소외계층 자립 지원 'NH미소금융재단' 창립총회

SBS Biz 류선우
입력2026.10.28 09:51
수정2026.10.28 09:51


NH농협은행이 어제(27일) 서울 중구 NH농협은행 본사에서 금융소외계층의 경제적 자립과 서민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사단법인 'NH미소금융재단' 창립총회를 개최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재단은 제도권 금융기관 이용이 어려운 영세 자영업자와 금융 취약계층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창업 자금, 운영자금, 시설 개선 자금 등을 무담보·무보증 저금리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또 농업인과 귀농·귀촌 청년 등 농업·농촌 분야의 금융 수요를 반영한 특화 금융상품 개발도 추진합니다. 

창립총회에는 설립 발기인들이 참석해 정관 제정, 임원 선임, 이사장 선임, 사업계획 및 예산 승인 등 재단 설립과 운영에 필요한 주요 안건을 의결했습니다.

초대 이사장에는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이 선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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