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신규 판매자 성장미션 도입…초기 정착 지원
SBS Biz 김한나
입력2026.10.28 09:46
수정2026.10.28 09:49
11번가가 입점 초기 판매자의 빠른 정착을 돕기 위해 '신규셀러 성장미션' 프로그램을 도입했다고 오늘(28일) 밝혔습니다.
프로그램은 상품 3개 이상 등록, 첫 결제 발생, 체험단 모집 또는 첫 고객 리뷰 확보, 광고 집행 등 판매 초기 핵심 활동 4가지를 미션으로 제시합니다.
각 미션을 달성하면 최대 4% 가격 할인 지원이나 광고 포인트 3만점을 받을 수 있으며 60일 안에 모든 미션을 완료하면 광고 포인트 10만점을 추가로 지급합니다.
이 외에도 11번가는 개인사업자와 간이과세자의 입점 서류를 줄이는 등 입점 절차도 간소화하고, 판매자의 초기 비용 부담을 낮추는 정책을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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