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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다이닝 차별화'…파르나스호텔앤리조트, 월드 럭셔리 어워즈 수상

SBS Biz 김한나
입력2026.10.28 09:29
수정2026.10.28 09:48

파르나스호텔앤리조트가 '월드 럭셔리 호텔 & 레스토랑 어워즈 2026'에서 호텔 3개 부문, 레스토랑 7개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오늘(28일) 밝혔습니다.

이 시상식에서는 전 세계 호텔과 레스토랑을 대상으로 고객과 전문가 투표를 통해 시설, 서비스, 고객 경험 등이 우수한 곳이 선정됩니다.



호텔 부문에서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가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호텔', 파르나스 호텔 제주가 '럭셔리 데스티네이션 호텔',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가 '럭셔리 웰니스 호텔'에 각각 선정됐습니다.

지난해 9월 문을 연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의 경우 개관 1년 만에 첫 수상을 기록했습니다.

또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의 일식당 히노츠키는 '베스트 파인 다이닝 퀴진'과 '베스트 일식 퀴진', '베스트 럭셔리 호텔 레스토랑' 등 3개 부문에서 상을 받았습니다.

중식당 웨이루는 '베스트 중식 퀴진'과 '베스트 파인 다이닝 퀴진' 등 2개 부문에 선정됐습니다.



아울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의 아시안 라이브는 '베스트 아시안 퀴진'과 '베스트 럭셔리 호텔 레스토랑' 등 2개 부문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파르나스호텔앤리조트는 "각 호텔이 지닌 강점을 더욱 선명하게 다듬어 세계 여행객들이 대한민국을 찾는 이유가 되는 호텔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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