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재무 "시장 높은 긴장감 갖고 주시…단호한 조치 취할 준비"
SBS Biz 김종윤
입력2026.10.27 14:08
수정2026.10.27 14:10
가타야마 사쓰키 일본 재무상은 외환시장 움직임을 높은 긴장감을 갖고 주시하고 있으며, 필요할 경우 단호한 조치를 취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가타야마 재무상은 27일(현지시간) 일본 국회에서 "지금 이 순간을 포함해 시장 움직임을 항상 높은 긴장감을 갖고 주시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정부의 재정정책이 엔화와 장기금리 움직임에 미칠 영향에 대한 질문을 받고 이같이 답했습니다.
가타야마 재무상은 일본 정부가 외환시장에서 단호한 조치를 취할 준비가 돼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0.08% 상승한 157.605엔에 거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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