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RK현대산업개발 '목동 아이파크 라운지' 다음달 2일 오픈
SBS Biz 박연신
입력2026.10.27 10:50
수정2026.10.27 10:54
[사진=IPARK현대산업개발 제공]
IPARK현대산업개발이 목동 재건축 사업과 미래 주거환경 구상을 소개하는 공간을 선보입니다. 대규모 주거·복합개발 사업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목동의 미래상을 제시하고, 아이파크 브랜드의 주거 철학과 개발 역량을 알린다는 계획입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다음달 2일 '목동 아이파크 라운지'를 개관한다고 오늘(27일) 밝혔습니다.
라운지는 브랜드 전시와 모형, 프레젠테이션 공간, 카페 라운지 등으로 구성됩니다. 방문객은 브랜드 전시를 통해 IPARK현대산업개발의 사업 이력을 살펴보고, 모형과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아이파크가 구상하는 목동의 미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시 관람 후에는 우드톤 마감과 실내 식재를 활용한 휴식 공간에서 머물 수 있도록 했습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주거 공간을 넘어 일상 전반의 경험을 설계한다는 브랜드 철학도 라운지에 담았습니다. 공간과 서비스, 경험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주거의 가치를 확장한다는 구상입니다.
IPARK현산 관계자는 "아이파크가 가진 역량을 목동의 지역적 특색에 맞춰 온전히 더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며 "주거 기획과 설계·시공부터 도시개발과 운영까지 디벨로퍼로서 목동이 그리는 새로운 삶을 구체화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목동 재건축 사업은 1~14단지를 중심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어제(26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신월7동 1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등 인근 사업과 연계해 지역 주거 가치 향상에도 시너지를 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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