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포스코인터내셔널에 5천억원 생산적금융 지원
SBS Biz 류선우
입력2026.10.27 10:18
수정2026.10.27 10:25
NH농협은행은 포스코인터내셔널과 '식량안보 강화 및 생산적 금융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오늘(27일)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NH농협은행은 향후 3년간 총 5천억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NH농협은행은 포스코인터내셔널의 글로벌 식량 사업을 위해 외환 통합 한도를 지원하고, 무역금융 이용 활성화를 위해 수수료를 우대합니다. 외환거래 편의성을 제고하기 위해 신규 외환거래(FX)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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