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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뱅크, 자유적금 금리 올려…1년 만기 최고 연 3.75%

SBS Biz 류선우
입력2026.10.26 20:47
수정2026.10.26 20:47


토스뱅크가 내일(27일)부터 '자유적금' 상품 금리를 인상한다고 오늘(26일)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1년 만기 상품에 세전 기준 최고 연 3.75%의 금리가 제공됩니다.

3∼5개월 만기 최고 금리는 연 1.8%에서 3.1%로, 6∼11개월 만기는 연 2.3%에서 3.4%로, 12∼23개월 만기는 연 3.0%에서 3.75%로 오릅니다. 

토스뱅크는 "최근 시장 금리 흐름을 반영해 자유적금 금리를 높였다"며 "이번 인상으로 3개월 단기 자금을 예치하는 고객에게도 연 3%대 금리를 제공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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