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MGC커피 '뉴욕 매장' 연다…국내 프랜차이즈 美진출 활발
SBS Biz 최나리
입력2026.10.26 17:56
수정2026.10.26 18:53
국내 커피 프랜차이즈들의 미국 시장 진출이 잇따르는 가운데 메가MGC커피도 미국 진출에 나섭니다.
메가MGC커피 연내 미국 뉴욕 맨해튼 플랫 아이언 일대에 북미 첫 매장 개점을 추진하고 있다고 26일 밝혔습니다.
메가MGC커피 관계자는 "연내 개점이 목표인데 상황에 따라 일정은 변경될 수 있다" 설명했습니다.
앞서 투썸플레이스는 지난 17일(현지시간) 미국 버지니아주 알렉산드리아에 현지 1호점을 열었습니다.
투썸플레이스는 향후 워싱턴DC와 메릴랜드·버지니아주 등 주요 상권에도 추가 매장을 열 계획입니다.
더벤티는 올 하반기 개점을 목표로 미국 라스베이거스 매장을 준비 중이며, 더본코리아 빽다방 역시 최근 미국 진출을 확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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