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전략] 뉴욕증시 '슈퍼 위크'…금리·물가·AI 실적에 쏠린 눈
SBS Biz 이한승
입력2026.10.26 05:57
수정2026.10.26 06:52
■ 모닝벨 '증시전략' - 김민수 리몬리서치 대표
Q. 워낙 굵직한 이슈들이 줄줄이 예정이 돼 있어서 긴장감이 감도는데요. 가장 먼저 최근 시장을 뒤흔들었던 AI 논란부터 살펴보죠. 메타의 FCF 적자 전환으로 시장이 타격을 입었었는데요. 이번 주 알파벳, 아마존, MS 실적이 나옵니다. 자본지출 가이던스와 함께 FCF가 주목을 받고 있는데,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 MS·알파벳·아마존 실적대기…AI 투자 수익성 입증할까
- 3분기 호실적 메타, 내년 투자 가이던스 미제시에 실망
- 메타, 3분기 FCF 21억달러 적자, 상장 이후 처음
- 오라클 이어 메타 현금 소진 우려…시장에 불안감 고조
- 메타 장기 부채, 연초 587억달러→809억달러로 늘어
- "돈을 못 벌어서가 아니라 비용은 늘고 돈이 부족하다"
- 실수요 확대·투자지속 VS 수익성 우려·자금조달 리스크
- 빅테크 3사 릴레이 실적 발표 대기…수익성·투자 규모는
- 막대한 자본지출이 실제 수익으로 이어지고 있는지 관건
- 28일 알파벳·MS, 29일 아마존 실적 발표 예정
- 하이퍼스케일러들 올해 자본지출 약 8천만달러 전망
- 기술주 조정, 매수 기회 VS 더 깊은 조정 여부 결정
- 마이크로소프트만 FCF 흑자…알파벳·아마존은 적자 지속
- 기업별 현금 여력·수익성 차별화…AI 투자 지속성 검증
- 29일 실적 발표 샌디스크, 메모리 반도체 투심 가늠자
- 샌디스크 실적 및 전망, 메모리 업황 지속 가능성 판단
Q. 빅테크들의 계속된 투자에도 시장은 계속 의심하고 있습니다. 엄청난 투자금을 언제 회수할 수 있을까, 수요는 언제까지 계속될 수 있을까 이런 건데요. AI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선 어떻게 보세요?
- AI 투자 거품이라는데…빅테크는 왜 돈을 더 쏟아붓나?
-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좀처럼 투자 속도 늦출 생각 없어"
- 제시 아마존 CEO "5~7년 후 엄청난 추론 수요"
- "AWS 올해 공급분 매진…2028년 상당부분 예약"
- 올해 2200억달러 투자 계획에도 수요 따라가기 어렵다
- 빅테크, AI 수요가 지금보다 훨씬 더 커질 것에 베팅
- 의심하는 월가 "GPU 공급 과잉 올 수 있어" 경고
- 미래 투자한 빅테크…"AI 대중화로 큰 시장 열릴 것"
Q. 다음 주 중간선거를 앞두고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관련 강경한 발언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중동 지역 확전 우려가 커지면서 국제유가가 또 치솟고 있는데 어떻게 대비해야 할까요?
- 트럼프의 충격적인 계획…전 세계는 다시 '초긴장'
- 트럼프 "이란과 합의냐 공격 재개냐…결정할 때 다가와"
- 美 '장대한 분노' 재타격 VS 이란 무제한 보복 예고
- 브렌트유 장중 117달러 돌파…지난 4월 수준으로 급등
- 트럼프, 플로리다주 유세 연설서 이란 전쟁 승리 강조
- "또 '장대한 분노' 작전 할 수도 있다"…재타격 시사
- NYT "중간선거 끝난 이후 공격 재개 계획 수립됐다"
- 이번엔 이란 곡괭이산의 핵 시설도 타격 대상 전망
- 로이터 "이란도 美 공격 재개 대비한 반격 계획 수립"
- 이란 당국자 "美 공격 시 해저 통신케이블 직접 타격"
- 주유엔 미국대사 "이란과의 전쟁, 1년 더 갈 수도"
Q. 결국 이번 주 이스라엘 의회 총선과 다음 주 미국 중간선거가 최대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민주당이 의회 주도권을 되찾을 것이라는 관측이 커지고 있는데 중건선거 전후 전략은 어떻게 세워야 할까요?
- 이스라엘 의회 총선·美 중간선거 분수령…시장 영향은?
- 선거 결과 둘러싼 정치적 불확실성, 시장 변동성 확대
- 네타냐후 총리보다 출구전략 강조하는 야샤르당이 우위
- 양 진영 모두 과반의석 확보 불확실…연립정부 구성 주목
- 美 중간선거 앞두고 주요 경합주 중심으로 사전투표 진행
- 두 선거 모두 이란 전쟁 방향+군사작전 지속 여부 영향
- 선거 이후 美·이스라엘의 군사작전, 국제유가 핵심 변수
- 선거 결과 명확해지면 시장의 관심 다시 펀더멘털로 이동
Q. 이번 주 FOMC 회의가 열립니다. 최근 CPI가 예상치를 웃돌면서 인플레 우려가 커진 가운데 고용이 둔화하면서 연준의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는데요. 10월 FOMC 관전 포인트 짚어 주시죠?
- 美 연준, 10월 금리유지 전망 우세…관전 포인트는?
- '물가 재가열 VS 경기 둔화' 줄다리기 놓인 연준
- 9월 CPI 3.7% 상승…고용 둔화에도 인플레 경계
- 휘발유 가격 전월비 9.1%↑…전체 상승분의 절반 이상
- 근원 CPI도 전월비 0.3%·전년비 2.6% 상승
- 9월 비농업 고용 2만9천명 증가…예상치 9만명 밑돌아
- 최근 국제유가 상승, 연준 통화정책 판단 어렵게 만들어
- 물가만 보면 추가 인상 필요성 제기…고용 둔화 시 멈칫
- 시장선 동결 전망 우세…12월 추가 인상 가능성 주목
- 경제학자 94% "10월 유지 후 12월 금리인상"
- CME 페드워치, 10월 금리인상 확률 10% 반영
- 연준 인사들 발언, 10월보다 12월 인상 가능성 시사
- "11월 초 중간선거 앞두고 금리인상 쉽지 않을 것"
- 워시 의장의 기자회견 발언, 향후 통화정책 방향 가늠
- 29일 PCE 물가·3분기 GDP…추가 인상 가를 변수
- 美 9월 PCE 물가지수, 전월비 0.5% 상승 전망
- 美 3분기 GDP 성장률 전망치, 전분기비 3.0%
- 트럼프 대통령의 금리인하 압박·독립성 문제도 관심사
- 9월 회의 직후 "美 기준금리 1% 또는 그 이하여야"
Q. 연준뿐 아니라 ECB, BOJ가 잇따라 기준금리를 결정하는 '중앙은행 슈퍼 위크'입니다. 시장에선 ECB와 BOJ 역시 '매파적 동결' 전망이 우세한데 어떻게 보세요?
- 중앙은행 금리 결정 '슈퍼위크'?ECB·BOJ 선택은?
- 29일 ECB 금리유지 전망…12월 인상 시사할지 관심
- 최근 프랑스 국채시장 불안 속 ECB 메시지도 주목
- 유로존 경제성장률·주요국 물가 지표 ECB 판단 변수
- 30일 일본은행 회의, 연말 금리인상 여지 열어둘 듯
- 국제유가 100달러 안팎+엘니뇨 영향 등 인플레 위험
Q. 국내증시는 답답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난주 반등을 시도하긴 했지만, 5500선 부근에서 방향을 잡지 못하는 모습인데요. 이번 주 본격적인 반등을 시도할 수 있을까요?
- AI 회의론·수급 공백에 갇힌 코스피…반등 가능할까?
- 지난주 코스피 5500~5700 등락…V자 반등 실패
- 코스피 지난주 2.08% 하락…日 3~4% 급등락 반복
- 솔리다임 美 상장 중단에 반등…외국인 매도세는 지속
- SK하이닉스 약진 속 낙폭 축소 불구 온기 확산 실패
- 최근 코스피 하락, 펀더멘털 훼손보다 수급주체 부재 탓
- 22일 외인 순매도액 4천억 불구 지수는 3%대 급락
- 외국인 매도 강도 누그러졌으나 받아줄 매수 주체 사라져
- 사실상 유일한 순매수 주체 역할 했던 자사주 매입 종료
- 고객예탁금 100조원 아래로…21일 89조6344억원
- AI 신용·유가·금리 '삼중' 부담…투자심리 연일 위축
- 증권가, 이번 주 5100~6400선 등락 장세 전망
- 7천선→5500선까지 추락한 코스피…반등 열쇠는 반도체
- 성급한 비중 확대보다 실적·수급 회복 확인하며 대응
Q. 시장의 최대 관심사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 발표입니다. SK하이닉스는 28일, 삼성전자는 29일 공개하는데요. 일단 실적은 역대 최대를 기록할 것으로 보이는데 주가 반전을 위해선 어떤 부분이 확인이 돼야 할까요?
- 이번 주 삼성전자·SK하이닉스 실적에 쏠린 눈…전망은?
- 28일 SK하이닉스·29일 삼성전자 실적발표 관련 일정
- 삼성전자+하이닉스 합산 3분기 영업이익 185조 전망
- 삼성전자 잠정영업익 107조4천억…하이닉스 76조 추정
- HBM4 공급 확대+D램 가격 상승이 실적 견인한 듯
-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 흑자전환 시기 언급 주목
- 주주환원 규모에 업계 이목…"FCF 50% 환원" 정책
- 삼성전자 환원 최대 110조…SK하이닉스 200조 전망
- 3분기 실적 발표서 추가 환원 규모·방식 공개 예고
- '삼전닉스' 실적 발표에서 추가 자사주 매입 여부 주목
- 대규모 자사주 매입 확정 시, 수급 불균형 완화 기대
- 코스피 지수 반등보다 바닥 다지기에 전망 무게 실려
Q. SK하이닉스가 주주와 정치권 반발로 솔리다임의 IPO를 철회한다고 23일 공식적으로 밝혔습니다. 중복상장에 따른 주주가치 훼손 우려는 일단 완화 SK하이닉스 주가는 4% 가량 올랐는데요. 솔리다임의 신규 팹 투자를 위한 자금 마련이 과제로 떠올랐어요?
- 美 팹 증설 자금 대안 찾는 솔리다임…하이닉스 선택은?
- 23일 솔리다임의 프리IPO·IPO 추진 중단 발표
- 솔리다임 상장 중단…하이닉스, 美 투자재원 마련 고심
- 해외 기업 인수 후 상장, 모회사 사업 쪼개기와 달라
- 모빌아이·Arm 등 해외 인수기업 후 상장 사례 있어
- 해외 인수기업 상장, 글로벌 기업의 자본 활용 수단
- "美 낸드 생산시설 추가 필요"…새 재원 마련 과제
- AI 데이터센터발 eSSD 수요 늘어 생산능력 확충 必
- 최대 100억달러 공모 대신 증자·차입 선택 가능성
- 자체 현금 활용한 직접투자 가능성도…순현금 69조원
- 솔리다임, 낸드 업황 변동성에 독자 신용등급 확보 관건
- 직접 지원 땐 투자·주주환원 균형 숙제…고민 커질 듯
Q. 마지막으로 10월 마지막 주 시작을 앞두고 있는데 10월 마무리 전략 어떻게 세워야 할까요?
- "국장 못 믿어"…140조 육박하던 예탁금 88조대로
- 투자자예탁금 넉 달 새 51조 감소…증시 매수 여력↓
- 기존 자금 주식 매수에 투입, 신규자금 유입 크게 둔화
- 상반기 상승장에선 주식 사들여도 신규자금 더 많아
- 외인·기관 대규모 매도세 나타날 경우 받아낼 개인 부재
- 삼전닉스 '빚투'도 급감…한 달 새 3조원 넘게 줄어
- "국장 열정 식었다"…미국 주식으로 이동하는 개미들
- 국내증시의 향후 수급 전망, 투자심리 회복 여부에 달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Q. 워낙 굵직한 이슈들이 줄줄이 예정이 돼 있어서 긴장감이 감도는데요. 가장 먼저 최근 시장을 뒤흔들었던 AI 논란부터 살펴보죠. 메타의 FCF 적자 전환으로 시장이 타격을 입었었는데요. 이번 주 알파벳, 아마존, MS 실적이 나옵니다. 자본지출 가이던스와 함께 FCF가 주목을 받고 있는데,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 MS·알파벳·아마존 실적대기…AI 투자 수익성 입증할까
- 3분기 호실적 메타, 내년 투자 가이던스 미제시에 실망
- 메타, 3분기 FCF 21억달러 적자, 상장 이후 처음
- 오라클 이어 메타 현금 소진 우려…시장에 불안감 고조
- 메타 장기 부채, 연초 587억달러→809억달러로 늘어
- "돈을 못 벌어서가 아니라 비용은 늘고 돈이 부족하다"
- 실수요 확대·투자지속 VS 수익성 우려·자금조달 리스크
- 빅테크 3사 릴레이 실적 발표 대기…수익성·투자 규모는
- 막대한 자본지출이 실제 수익으로 이어지고 있는지 관건
- 28일 알파벳·MS, 29일 아마존 실적 발표 예정
- 하이퍼스케일러들 올해 자본지출 약 8천만달러 전망
- 기술주 조정, 매수 기회 VS 더 깊은 조정 여부 결정
- 마이크로소프트만 FCF 흑자…알파벳·아마존은 적자 지속
- 기업별 현금 여력·수익성 차별화…AI 투자 지속성 검증
- 29일 실적 발표 샌디스크, 메모리 반도체 투심 가늠자
- 샌디스크 실적 및 전망, 메모리 업황 지속 가능성 판단
Q. 빅테크들의 계속된 투자에도 시장은 계속 의심하고 있습니다. 엄청난 투자금을 언제 회수할 수 있을까, 수요는 언제까지 계속될 수 있을까 이런 건데요. AI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선 어떻게 보세요?
- AI 투자 거품이라는데…빅테크는 왜 돈을 더 쏟아붓나?
-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좀처럼 투자 속도 늦출 생각 없어"
- 제시 아마존 CEO "5~7년 후 엄청난 추론 수요"
- "AWS 올해 공급분 매진…2028년 상당부분 예약"
- 올해 2200억달러 투자 계획에도 수요 따라가기 어렵다
- 빅테크, AI 수요가 지금보다 훨씬 더 커질 것에 베팅
- 의심하는 월가 "GPU 공급 과잉 올 수 있어" 경고
- 미래 투자한 빅테크…"AI 대중화로 큰 시장 열릴 것"
Q. 다음 주 중간선거를 앞두고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관련 강경한 발언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중동 지역 확전 우려가 커지면서 국제유가가 또 치솟고 있는데 어떻게 대비해야 할까요?
- 트럼프의 충격적인 계획…전 세계는 다시 '초긴장'
- 트럼프 "이란과 합의냐 공격 재개냐…결정할 때 다가와"
- 美 '장대한 분노' 재타격 VS 이란 무제한 보복 예고
- 브렌트유 장중 117달러 돌파…지난 4월 수준으로 급등
- 트럼프, 플로리다주 유세 연설서 이란 전쟁 승리 강조
- "또 '장대한 분노' 작전 할 수도 있다"…재타격 시사
- NYT "중간선거 끝난 이후 공격 재개 계획 수립됐다"
- 이번엔 이란 곡괭이산의 핵 시설도 타격 대상 전망
- 로이터 "이란도 美 공격 재개 대비한 반격 계획 수립"
- 이란 당국자 "美 공격 시 해저 통신케이블 직접 타격"
- 주유엔 미국대사 "이란과의 전쟁, 1년 더 갈 수도"
Q. 결국 이번 주 이스라엘 의회 총선과 다음 주 미국 중간선거가 최대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민주당이 의회 주도권을 되찾을 것이라는 관측이 커지고 있는데 중건선거 전후 전략은 어떻게 세워야 할까요?
- 이스라엘 의회 총선·美 중간선거 분수령…시장 영향은?
- 선거 결과 둘러싼 정치적 불확실성, 시장 변동성 확대
- 네타냐후 총리보다 출구전략 강조하는 야샤르당이 우위
- 양 진영 모두 과반의석 확보 불확실…연립정부 구성 주목
- 美 중간선거 앞두고 주요 경합주 중심으로 사전투표 진행
- 두 선거 모두 이란 전쟁 방향+군사작전 지속 여부 영향
- 선거 이후 美·이스라엘의 군사작전, 국제유가 핵심 변수
- 선거 결과 명확해지면 시장의 관심 다시 펀더멘털로 이동
Q. 이번 주 FOMC 회의가 열립니다. 최근 CPI가 예상치를 웃돌면서 인플레 우려가 커진 가운데 고용이 둔화하면서 연준의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는데요. 10월 FOMC 관전 포인트 짚어 주시죠?
- 美 연준, 10월 금리유지 전망 우세…관전 포인트는?
- '물가 재가열 VS 경기 둔화' 줄다리기 놓인 연준
- 9월 CPI 3.7% 상승…고용 둔화에도 인플레 경계
- 휘발유 가격 전월비 9.1%↑…전체 상승분의 절반 이상
- 근원 CPI도 전월비 0.3%·전년비 2.6% 상승
- 9월 비농업 고용 2만9천명 증가…예상치 9만명 밑돌아
- 최근 국제유가 상승, 연준 통화정책 판단 어렵게 만들어
- 물가만 보면 추가 인상 필요성 제기…고용 둔화 시 멈칫
- 시장선 동결 전망 우세…12월 추가 인상 가능성 주목
- 경제학자 94% "10월 유지 후 12월 금리인상"
- CME 페드워치, 10월 금리인상 확률 10% 반영
- 연준 인사들 발언, 10월보다 12월 인상 가능성 시사
- "11월 초 중간선거 앞두고 금리인상 쉽지 않을 것"
- 워시 의장의 기자회견 발언, 향후 통화정책 방향 가늠
- 29일 PCE 물가·3분기 GDP…추가 인상 가를 변수
- 美 9월 PCE 물가지수, 전월비 0.5% 상승 전망
- 美 3분기 GDP 성장률 전망치, 전분기비 3.0%
- 트럼프 대통령의 금리인하 압박·독립성 문제도 관심사
- 9월 회의 직후 "美 기준금리 1% 또는 그 이하여야"
Q. 연준뿐 아니라 ECB, BOJ가 잇따라 기준금리를 결정하는 '중앙은행 슈퍼 위크'입니다. 시장에선 ECB와 BOJ 역시 '매파적 동결' 전망이 우세한데 어떻게 보세요?
- 중앙은행 금리 결정 '슈퍼위크'?ECB·BOJ 선택은?
- 29일 ECB 금리유지 전망…12월 인상 시사할지 관심
- 최근 프랑스 국채시장 불안 속 ECB 메시지도 주목
- 유로존 경제성장률·주요국 물가 지표 ECB 판단 변수
- 30일 일본은행 회의, 연말 금리인상 여지 열어둘 듯
- 국제유가 100달러 안팎+엘니뇨 영향 등 인플레 위험
Q. 국내증시는 답답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난주 반등을 시도하긴 했지만, 5500선 부근에서 방향을 잡지 못하는 모습인데요. 이번 주 본격적인 반등을 시도할 수 있을까요?
- AI 회의론·수급 공백에 갇힌 코스피…반등 가능할까?
- 지난주 코스피 5500~5700 등락…V자 반등 실패
- 코스피 지난주 2.08% 하락…日 3~4% 급등락 반복
- 솔리다임 美 상장 중단에 반등…외국인 매도세는 지속
- SK하이닉스 약진 속 낙폭 축소 불구 온기 확산 실패
- 최근 코스피 하락, 펀더멘털 훼손보다 수급주체 부재 탓
- 22일 외인 순매도액 4천억 불구 지수는 3%대 급락
- 외국인 매도 강도 누그러졌으나 받아줄 매수 주체 사라져
- 사실상 유일한 순매수 주체 역할 했던 자사주 매입 종료
- 고객예탁금 100조원 아래로…21일 89조6344억원
- AI 신용·유가·금리 '삼중' 부담…투자심리 연일 위축
- 증권가, 이번 주 5100~6400선 등락 장세 전망
- 7천선→5500선까지 추락한 코스피…반등 열쇠는 반도체
- 성급한 비중 확대보다 실적·수급 회복 확인하며 대응
Q. 시장의 최대 관심사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 발표입니다. SK하이닉스는 28일, 삼성전자는 29일 공개하는데요. 일단 실적은 역대 최대를 기록할 것으로 보이는데 주가 반전을 위해선 어떤 부분이 확인이 돼야 할까요?
- 이번 주 삼성전자·SK하이닉스 실적에 쏠린 눈…전망은?
- 28일 SK하이닉스·29일 삼성전자 실적발표 관련 일정
- 삼성전자+하이닉스 합산 3분기 영업이익 185조 전망
- 삼성전자 잠정영업익 107조4천억…하이닉스 76조 추정
- HBM4 공급 확대+D램 가격 상승이 실적 견인한 듯
-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 흑자전환 시기 언급 주목
- 주주환원 규모에 업계 이목…"FCF 50% 환원" 정책
- 삼성전자 환원 최대 110조…SK하이닉스 200조 전망
- 3분기 실적 발표서 추가 환원 규모·방식 공개 예고
- '삼전닉스' 실적 발표에서 추가 자사주 매입 여부 주목
- 대규모 자사주 매입 확정 시, 수급 불균형 완화 기대
- 코스피 지수 반등보다 바닥 다지기에 전망 무게 실려
Q. SK하이닉스가 주주와 정치권 반발로 솔리다임의 IPO를 철회한다고 23일 공식적으로 밝혔습니다. 중복상장에 따른 주주가치 훼손 우려는 일단 완화 SK하이닉스 주가는 4% 가량 올랐는데요. 솔리다임의 신규 팹 투자를 위한 자금 마련이 과제로 떠올랐어요?
- 美 팹 증설 자금 대안 찾는 솔리다임…하이닉스 선택은?
- 23일 솔리다임의 프리IPO·IPO 추진 중단 발표
- 솔리다임 상장 중단…하이닉스, 美 투자재원 마련 고심
- 해외 기업 인수 후 상장, 모회사 사업 쪼개기와 달라
- 모빌아이·Arm 등 해외 인수기업 후 상장 사례 있어
- 해외 인수기업 상장, 글로벌 기업의 자본 활용 수단
- "美 낸드 생산시설 추가 필요"…새 재원 마련 과제
- AI 데이터센터발 eSSD 수요 늘어 생산능력 확충 必
- 최대 100억달러 공모 대신 증자·차입 선택 가능성
- 자체 현금 활용한 직접투자 가능성도…순현금 69조원
- 솔리다임, 낸드 업황 변동성에 독자 신용등급 확보 관건
- 직접 지원 땐 투자·주주환원 균형 숙제…고민 커질 듯
Q. 마지막으로 10월 마지막 주 시작을 앞두고 있는데 10월 마무리 전략 어떻게 세워야 할까요?
- "국장 못 믿어"…140조 육박하던 예탁금 88조대로
- 투자자예탁금 넉 달 새 51조 감소…증시 매수 여력↓
- 기존 자금 주식 매수에 투입, 신규자금 유입 크게 둔화
- 상반기 상승장에선 주식 사들여도 신규자금 더 많아
- 외인·기관 대규모 매도세 나타날 경우 받아낼 개인 부재
- 삼전닉스 '빚투'도 급감…한 달 새 3조원 넘게 줄어
- "국장 열정 식었다"…미국 주식으로 이동하는 개미들
- 국내증시의 향후 수급 전망, 투자심리 회복 여부에 달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테슬라·BYD에 안방 내준 전기차…뒤늦게 세액공제 검토
- 2.1440만원 포기한 청년들…청년내일저축계좌 가입 32% '뚝'
- 3.'무소득자 차별' 폐지…국민연금, 주부·청년 667만명 편입
- 4.선정적 방송으로 제재받았다면…네이버 안 받아준다
- 5.이마트 와우샵, 다이소 정조준…1만원 가전 차별화
- 6.'화면 쩍, 교환은 막막'…아이폰 듀오에 소비자 분통
- 7.상장 접은 솔리다임…꼬여버린 SK 셈법
- 8.'떠나지 마세요'…불붙은 퇴직연금 고객 잡기 경쟁
- 9.성과급 바꾸려다 과반노조…삼성SDS 보상 갈등 2막
- 10.삼성, 리센느 손잡고 '폴드8' 여심 공략…티저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