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노하우] 현지시간 22일 뉴욕증시 3대지수 혼조 마감
SBS Biz
입력2026.10.23 16:11
수정2026.10.23 17:02
■ 오늘 경제 안녕하십니까? '투자 노하우 - 박상현 iM증권 리서치센터 전문연구위원
주요 기업들의 막대한 AI 투자 우려가 다시 증시를 짓누르는 상황입니다. 현지시간 22일 메타도 그로 인해 급락했어요? 게다가 중동 긴장으로 인해 유가가 급등하고 국채수익률은 내림세를 보인 상황인데요. 이에 대한 자세한 박상현 iM증권 리서치센터 전문연구위원님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 현지시간 22일 10년 만기 미국채수익률이 한 달 여만에 5% 밑으로 내려갔습니다. 금융시장에 여러 불안이 겹치면서 안전자산인 미국채로 투자 수요가 몰리는 중이라던데, 시장의 우려를 키우던 10년 만기 미국채수익률이 5% 아래로 내려간 건 반가울 만한 소식 같아요? 10년 만기 미국채수익률이 하루에 18bp 넘게 내린 것도 참 이례적이라고 봐야 할 텐데요. 특히 지정학적 불안이 고조되며 안전자산으로 투자자들이 몰리는 건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인데 미국채와 함께 안전자산으로 꼽히는 금값도 떨어졌더라고요? 채권 시장에 혼란을 일으킨 원인 중 하나로 꼽히는 회사채 발행. 이것으로 AI에 투자를 이어가고 있는 기업 중 한 곳인 메타가 있는데요. 간밤에 메타의 5년 만기 신용부도스와프(CDS) 프리미엄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이 또한 채권 시장에 더 큰 혼란을 가져오지 않을까 우려스러워요? 오늘(23일) 발간하신 보고서에서도 보면 안전자산 선호 흐름을 가늠할 주요 가격 지표에 주목해야 한다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10년 만기 미국채수익률이 내렸고, 달러인덱스도 내린 상황에서 엔화는 올랐죠. 어떤 지표에 주목해야 하는지 설명해 주신다면요? 달러·원 환율도 1320원 대에서 등락 중입니다. 원화 강세가 계속되는 상황입니다. 다만 신현송 총재는 여전히 실효환율로 봐도 원화가 저평가라는 발언을 내놓았거든요. 이 부분은 어떻게 봐야 할까요? 국제유가도 간밤 급등했습니다. 후티 반군이 사우디를 공격하며 브렌트유는 5개월 만에 최고를 기록했는데요. 11월 3일 중간선거를 앞두고 발등에 불이 떨어진 트럼프 대통령에게는 그야말로 '최악의 상황'이 다가오는 게 아닌가 싶어요? 그래서인지 유가 급등은 이란 탓으로 몰더라고요?
- 현지시간 22일 뉴욕증시 3대지수 혼조 마감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0,731.98…-6.72%
- 10년만기 美국채수익률, 한 달 만에 5% 아래로
- 현지시간 22일 10년만기 美국채수익률 4.965%
- 10년만기 美국채수익률 하루 새 19.3bp 하락
- AI 투자 수익성 우려로 美 기술주 매도세 확산
- 블랙록, 6년간 유지한 미국채 비중축소 철회
- 블랙록, 미국 단기채 투자의견 비중확대로 상향
- 블랙록 "채권 투자시 수익률 상승 원인 구분해야"
- NYT "AI 차입의 취약한 고리가 노출되기 시작"
- 인플레 우려 외 기술기업 부채 리스크 '투심 압박'
- 중동發 지정학적 불안에 안전자산 미국채 수요↑
- 기업들 적극 채권 발행 경계…위험자산 회피 심리↑
- 한국은행, 기준금리 연 3.00%로 유지 결정
- 한은, 지난 7·8월 각 25bp씩 연속 금리인상
- 美 9월 CPI 전년비 3.7%↑…전월비 0.6%↑
- 美 9월 근원CPI 전년비 2.6%↑…전월비 0.3%↑
- 美 9월 PPI 전년비 6.3%↑…전월비 1.3%↑
- 美 9월 근원PPI 전년비 5.0%↑…전월비 0.7%↑
- 美 10월 주택시장체감지수 29…전월비 3p 하락
- 현지시간 27~28일 美 연준 FOMC 회의 예정
- 워시 "내가 금융위기 기억에 지나치게 민감할 수도"
- 워시 "11월16일 샌프란시스코서 AI 청문회 열 것"
- 워시 "AI, 생산성 앞서 수요 자극…금리 예단 안해"
- 워시 "AI가 생산성 높이는 과정 순탄치 않을 것"
- 오는 11월 3일 美 중간선거…트럼프도 유세 참여
- 신현송 "다음 금리인상은 데이터 보고 결정"
- 신현송 "환율, 예년보다 원화 약세인 게 사실"
- 10월 FOMC 금리유지 전망 우세…'관망'에 무게
- 고금리·고유가에 佛 불안…"10월 FOMC 분수령"
- 클라우디아 삼 "연준, 다음주에 금리인상해야"
- 클라우디아 삼 "인플레 우려에도 노동시장 견조"
- 22일 WTI 99.47달러…브렌트유 113.17달러
- 메타 -6.98%…5년만기 CDS 프리미엄 급등
- 현지시간 22일 메타 급락…시총 1200억달러 증발
- 메타 3분기 매출 646억달러…전년비+26%
- 메타 3분기 순이익 98.6억달러…예상치 하회
- 메타 3분기 EPS 3.83달러…영업이익률 20%
- 메타 3분기 잉여현금흐름 21억달러 적자 기록
- 메타 4분기 매출 최대 760억달러 전망
- 메타 올해 자본지출 전망 하단 1350억달러로 상향
- 메타 올해 자본지출 전망 상단 1450억달러 유지
- 메타 3분기 실적, 청소년 피해 소송 합의금 반영
- 저커버그 "투자가 성과내며 핵심사업은 견고"
- 저커버그 "모든 분야에서 빠른 진전을 보여"
- 메타, 향후 의결권 없는 클래스C 보통주 신설
- 후티 반군, 사우디 공격 강화…군사작전 4건 단행
- 로이터 "아람코, 걸프 연안 본사 직원에 대피 지시"
- 美 정부, 사우디 내 비필수 인력에 철수 지시
- 트럼프 "이란, 유가 급등 위한 모든 일 하고 있어"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주요 기업들의 막대한 AI 투자 우려가 다시 증시를 짓누르는 상황입니다. 현지시간 22일 메타도 그로 인해 급락했어요? 게다가 중동 긴장으로 인해 유가가 급등하고 국채수익률은 내림세를 보인 상황인데요. 이에 대한 자세한 박상현 iM증권 리서치센터 전문연구위원님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 현지시간 22일 10년 만기 미국채수익률이 한 달 여만에 5% 밑으로 내려갔습니다. 금융시장에 여러 불안이 겹치면서 안전자산인 미국채로 투자 수요가 몰리는 중이라던데, 시장의 우려를 키우던 10년 만기 미국채수익률이 5% 아래로 내려간 건 반가울 만한 소식 같아요? 10년 만기 미국채수익률이 하루에 18bp 넘게 내린 것도 참 이례적이라고 봐야 할 텐데요. 특히 지정학적 불안이 고조되며 안전자산으로 투자자들이 몰리는 건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인데 미국채와 함께 안전자산으로 꼽히는 금값도 떨어졌더라고요? 채권 시장에 혼란을 일으킨 원인 중 하나로 꼽히는 회사채 발행. 이것으로 AI에 투자를 이어가고 있는 기업 중 한 곳인 메타가 있는데요. 간밤에 메타의 5년 만기 신용부도스와프(CDS) 프리미엄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이 또한 채권 시장에 더 큰 혼란을 가져오지 않을까 우려스러워요? 오늘(23일) 발간하신 보고서에서도 보면 안전자산 선호 흐름을 가늠할 주요 가격 지표에 주목해야 한다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10년 만기 미국채수익률이 내렸고, 달러인덱스도 내린 상황에서 엔화는 올랐죠. 어떤 지표에 주목해야 하는지 설명해 주신다면요? 달러·원 환율도 1320원 대에서 등락 중입니다. 원화 강세가 계속되는 상황입니다. 다만 신현송 총재는 여전히 실효환율로 봐도 원화가 저평가라는 발언을 내놓았거든요. 이 부분은 어떻게 봐야 할까요? 국제유가도 간밤 급등했습니다. 후티 반군이 사우디를 공격하며 브렌트유는 5개월 만에 최고를 기록했는데요. 11월 3일 중간선거를 앞두고 발등에 불이 떨어진 트럼프 대통령에게는 그야말로 '최악의 상황'이 다가오는 게 아닌가 싶어요? 그래서인지 유가 급등은 이란 탓으로 몰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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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9월 근원PPI 전년비 5.0%↑…전월비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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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타 4분기 매출 최대 760억달러 전망
- 메타 올해 자본지출 전망 하단 1350억달러로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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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이터 "아람코, 걸프 연안 본사 직원에 대피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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