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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우유 '강릉커피', 누적 판매 4300만개 돌파

SBS Biz 신채연
입력2026.10.23 12:02
수정2026.10.23 12:16


고물가 속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서울우유의 RTD(Ready to Drink) 커피 '강릉커피'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서울우유협동조합은 지난달 기준 강릉커피 시리즈 누적 판매량이 4,300만 개를 돌파했다고 오늘(23일) 밝혔습니다.

지난 2020년 처음 선보인 강릉커피 시리즈는 대한민국 1세대 바리스타인 박이추 씨가 운영하는 보헤미안 로스터즈와 협업해 만든 프리미엄 RTD 컵커피입니다.

직화식 로스팅 원두에 콜드브루 추출액을 더한 듀얼브루 공법을 적용해 커피 본연의 풍미를 구현, 고품질 서울우유를 60% 사용한 것이 특징입니다.

현재 라인업은 로우슈거 라떼, 아인슈페너, 바닐라라떼 등 총 3종입니다.



서울우유협동조합 관계자는 “앞으로도 서울우유만의 고품질 원유 경쟁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고객 취향과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차별화된 RTD 커피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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