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P, 12월 AGF 첫 참가…"버추얼 스트리머 소개"
SBS Biz 안지혜
입력2026.10.23 11:13
수정2026.10.23 11:16
SOOP이 국내 최대 규모의 서브컬처 행사 AGF 2026에 처음으로 참가한다고 오늘(23일) 밝혔습니다.
SOOP은 오는 12월 4일부터 6일까지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AGF에 공식 스폰서로 나서 행사장에 부스를 마련하고, 애니메이션과 게임을 소재로 활동하는 버추얼 스트리머들과 함께 콘텐츠를 소개할 예정입니다.
버추얼 스트리머는 가상 캐릭터(아바타)를 활용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게임, 음악, 토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유저들과 소통하는 스트리머입니다.
게임과 애니메이션에 친숙한 유저들이 캐릭터와 세계관을 중심으로 팬덤을 형성한다는 점에서 서브컬처 문화와도 밀접하게 연결돼 있습니다.
SOOP은 이번 AGF를 통해 온라인에서 만나볼 수 있었던 버추얼 스트리머들의 매력을 오프라인 현장에서도 선보입니다.
구체적인 참가 라인업과 세부 프로그램, 현장 이벤트는 SOOP AGF 공식 방송국과 소셜미디어를 통해 순차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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