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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머니] 한은 금통위 기준금리 유지, 채권 매수 신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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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10.23 07:49
수정2026.10.23 10:20

■ 머니쇼 '하우머니' - 마경환 GB투자자문 대표

- 한은 금통위 기준금리 유지, 채권 매수 신호인가?


- 한국은행, 10월 금통위 기준금리 연 3.00% 유지
- 7·8월 연속 인상 이후 통화정책 속도 조절
- 기준금리 동결에도 추가 긴축 가능성은 잔존
- 경기 성장세와 물가 압력이 향후 정책 핵심 변수



- 미국 장기국채 금리 5%대·높아진 이자수익 매력
- 장기금리 상승에 기존 국채 투자자 평가손실 확대
- 연준 정책금리와 장기국채 금리의 움직임 차별화
- 미국 재정적자·국채 공급 부담이 장기금리 압박
- 기간 프리미엄 상승, 장기국채 금리 하방 제한

- 프랑스 재정건전성 우려·국채 매도 압력 확대
- 프랑스 10년물 국채금리 5% 돌파·2002년 이후 최고
- 프랑스·독일 국채금리 격차 확대·신용위험 재평가
- 정치 불확실성·재정적자 확대가 국채 신뢰도 압박
- 프랑스 국채금리, 미국 국채금리 웃도는 현상 발생
- 같은 선진국 국채라도 재정건전성에 따라 차별화
- 미국·일본도 국가부채와 이자비용 증가 부담
- 국채금리, 정책금리보다 재정위험에 민감해질 가능성
- 안전자산 선호 속 미국·독일 국채로 자금 이동
- 글로벌 채권 투자, 국가별 재정위험·금리차 확인 필수

- 디파이언스 AI 인프라스트럭쳐 본드 ETF(AIBN) 등장
- 10월 20일 첫 거래·AI 인프라 기업 회사채에 투자
- 아마존·MS·알파벳·메타 등 하이퍼스케일러 채권 편입
- 오라클·코어위브 등 AI 인프라 관련 채권도 투자 대상
- AI 설비투자 확대·회사채 발행과 자금조달 부담 증가
- 오라클 CDS 프리미엄 상승·신용위험 경계 확대
- 코어위브 CDS 관련 비용, 1년 사이 약 3배 상승 보도
- 우량 빅테크와 고부채 AI 기업의 신용위험 차별화
- 회사채 투자, 금리 수준보다 신용스프레드 확인 중요
- AIBN 초기 거래량 미미·유동성 및 편입 위험 점검

- 단기채 VS 중기채 VS 장기채, 어디가 유리한가?
- 현재 단기채가 매력적

- 현재 시장, 채권투자 하기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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