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직 대선출마 걸린 오세훈 2심 선고 오후 2시 생중계
SBS Biz 김종윤
입력2026.10.23 07:48
수정2026.10.23 08:06
오세훈 서울시장의 시장직 유지 여부가 달린 '명태균 여론조사 대납 의혹' 항소심 선고가 오늘(23일) 이뤄집니다.
서울고법 형사7부(구회근 부장판사)는 오후 2시 오 시장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선고공판을 엽니다.
법원은 오 시장의항소심 선고공판을 생중계하기로 지난 20일 결정했는데, 법원은 그간 사회적 관심이 높은 일부 사건에 대해 공공의 이익 등을 고려해 선고 생중계를 허가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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