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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없어 월세로 166만원…내 집은 언제 [많이 본 경제기사]

SBS Biz 최지수
입력2026.10.22 16:27
수정2026.10.24 08:00

올해 서울 아파트 임대차 거래에서 월세 비중이 처음으로 절반을 넘어섰습니다. 

수요가 월세로 몰리면서 서울 아파트 평균 월세는 166만 원까지 뛰었습니다. 



이렇게 주거비 우려가 커지자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은 "월세 부담을 덜 방안을 계속 찾겠다"라고 밝혔습니다. 

또 "20년 장기 민간임대와 보편형 공공임대도 늘려 오래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선택지를 넓히겠다"라고 했습니다. 

정부에서 지원책을 내놓은 것은 긍정적이지만 집값 부담이 갈수록 커지고 있는 만큼 실수요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대책이 하루빨리 나와야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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