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주담대 금리 비수도권 0.2%p·수도권 0.1%p 인하
SBS Biz 이정민
입력2026.10.22 16:15
수정2026.10.22 16:15
NH농협은행이 주택담보대출과 전세자금대출, 신용대출 금리를 내립니다.
NH농협은행은 오는 27일부터 비대면·대면 주담대 금리를 비수도권 0.2%p, 수도권은 0.1%p 인하한다고 오늘(22일) 밝혔습니다.
전세자금대출(비대면·대면)은 대출 금리를 0.3%p 내리고, 비대면 신용대출 금리는 0.1%p 낮추기로 했습니다.
은행 관계자는 "금리 인상기 대출 실수요자의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이처럼 결정했다"고 말했습니다.
NH농협은행은 지난달 16일 대면 주택담보대출의 금리 상단을 0.45%p, 하단을 0.20%p 가량 낮췄습니다. 신용대출은 상단 금리를 약 0.2%p 하향했습니다.
이달 12일에는 비대면 주택담보대출 변동형 금리 상·하단을 0.1%p씩 낮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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